후기

알래스카 7박8일 크루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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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출발하는 7박8일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다녀왔어요 3인가족이고 발코니룸이였습니다

6월 크루즈이고 춥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따뜻한 옷을 엄청 챙겨갔지만 실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지않고 정박했을때도 반팔에 자켓 걸치는 정도도 충분해서 부피 차지하는 겨울 옷을 너무 챙겨간거 약간 후회됐네요^^

다른 분들은 드레스들나 정장 많이 챙겨오셨던데 저희는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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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동안 지루할수있다고 생각할수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런 퀴즈도 많아서 참여는 힘들어도 종종 가서 하는거 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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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댄스 가서 먹은거 칼로리 소모도 좀 해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있구요 앱으로 확인가능해요

키즈클럽은 찍지 못했지만 하루 9시간정도 돌봄을 해줍니다 선생님들이 재밌게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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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후 들린 싯카 주노 스캐크웨이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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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가든어서 만난 공작새

예쁜 수건공예 식사하고 돌아오면 방에 매일 다른 동물모양으로 해놓으신거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헬스장도 있었지만 답답해서 이 트랙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크루즈여행은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게 때문에 계단사용 필수 트랙돌기 의무ㅎㅎㅎ

의식해서 걸은 날이 아님에도 크루즈가 워낙 커서 기본 만걸음씩은 움직였던거같습니다

발코니에서 가끔 감상도해주고..

룸에 이런 스티커로 다양하게 꾸며놓은 거 보는 재미도있어요

뷔페 메뉴는 크게 바뀌지않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가게됩니다 먹고 또 먹고....

또 피자까지 먹으러 갑니다

새벽3시까지했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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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가 살짝 지루해져서 디너는 레스토랑 가서 먹었어요

메뉴는 꽤 훌륭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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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스타벅스1호점

스페이스 니들

캐리파크ㅡ 시애틀 대표적인 전망대라고하네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어디론가 이동해야된다는 부담없이 마음껏 먹고 자고 공연보고 행복했던 크루즈여행 여름에 한번쯤 꼭 알래스카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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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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