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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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체이싱 꿀팁]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얻거나 검색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현지 날씨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볼 확률 : 페어뱅크스 비지터센터에서 공식 제공하는 아래 클리어다크스카이에서 지역을 선택하고 Cloud Cover와 Transparency가 진한 파랑일수록 볼 확률이 높아집니다. 흰색이면 볼 확률이 낮습니다.
1) 안보이는 때 : 흰색
2) 잘 보이는 때 : 파란색
2. 갈 장소
위 링크에서 아래 지명 참고하여 최대한 파란 인디케이터인곳으로 가시면 좋습니다.
- Icefog Observatory : Steele Creek 쪽
- Ester Dome Observatory : Murphy Dome 쪽
- North Pole : North Pole(페어뱅크스 동남쪽 지명)
- Poker Flat Research Range : Cleary Summit 쪽
- Chena Hot Springs
3. 촬영 팁 : 스마트폰 카메라 설정에서 플래시 끄고, ‘야간’모드로 맞추고 삼각대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서 셔터를 눌러놓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카메라 고정하여 찍으면 찍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촬영 방향 : 오로라가 육안으로 안보이는 경우 오로라 맵을 보고 북동쪽으로 진한 색이면 스마트폰의 컴파스 앱을 켜고 북동쪽으로 카메라를 향하게하여 셔터을 눌러보세요.
여행 일정 중 지상에서 오로라를 찍지 못했지만 다행히 귀국편 비행기가 구름위로 올라갔을때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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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Alaska Journey Tours와 함께했던 24.12.27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 먼저 예약하게 된 배경은, 12/24에 페어뱅크스에 왔지만 3일간 오로라 사진을 찍지 못한 상황에 Alaska Journey Tours의 인스타그램을 발견했고,12/24,25에 찍었다는 사진을 보고 귀국하기 전 마지막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alaska102
- 예약 상품 : 2시간(인당 149불X4명(어른2,어린이2)=596불, 계좌이체 가격)
https://www.viator.com/tours/Fairbanks/Aurora-Chasing-Tours/d5269-285562P1
[투어 후기]
1. 없는 상품이었지만 저의 요청으로 2시간짜리를 예약했으나 실제로는 1시간 이었음.(픽업장소-관찰장소 왕복이동 1시간 소요)
-> 최소 4시간짜리(실 3시간)를 추천 합니다. 온라인 구매 229불(계좌이체 199불). 저희는 새벽 출국이라 짧은 시간으로 진행
2. 투어 배정된 사람에 따라 결과물의 퀄리티가 좌우됨, 가이드마다 촬영 스팟 선정 및 촬영 기술 상이
-> 문자 메세지로 안내와 최근 촬영 사진을 보내주는데 투어 배정된 분이 실제로 촬영한 사진 작가인지 확인하기를 추천
3. 문자 메세지 안내를 자세히 읽어봐야 함
-> 첫번째 온 문자(7항목)에는 오로라 관찰은 노 게런티(보장 못함)라는 문구가 없었으나, 다른 안내와 함께 두번째 온 문자(8항목)에 노 게런티 내용이 추가됨
4. 일기예보가 Cloudy라면 예약하지 않는 편이 나음
-> 작가분께서 스팟을 옮겨가며 Chasing 해주셨지만 결국 오로라를 보지 못하고 1시간이 지나버림. 노 게런티더라도 Cloudy해서 확률이 낮거나, 1시간이 짧았다면 거의 못본다는 조언을 해주셨다면 좋았을텐데 Yes, We do.라며 예약을 바로 받아 주셔서 약간의 희망을 느낌
5. 오로라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어떤 사진도 받아보지 못함
-> 안내상에는 사진 촬영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였으나(사진은 무료라는 문구로 면책), 오로라가 없었기 때문이었는지 오로라 Chasing 기념 가족 사진 한장 제공받지 못함
6. 투어와는 관계 없지만 우리 담당 체이서가 했던 기억에 남는말. 한국과 인도사람은 체이서들이 선호하지 않아 본인이 나오게 되었고 한국 인도인은 리액션이 없고 팁을 잘 안준다는 말씀을 초반에 하심
-> 소정의 팁 드림
[투어 결론] 알래스카 여행 시 오로라를 보는것은 큰 운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1시간에 600불(약 85만원)짜리 투어 상품은 간절함에서 비롯된 의미없는 지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