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Allegiant항공, 라스베가스(LAS)-프레즈노(FAT)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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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세쿼이아 국립공원을 가기 해서

공원 근처 도시인 프레즈노까지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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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가는 비행기가 많지 않았고

운행 항공사도 Allegiant포함해서 1곳? 정도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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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giant항공사는 생소해서 나머지 항공사의 비행기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시간대가 맞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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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giant라는 항공사 공홈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VPN으로 우회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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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막 비싼거 같지 않아서 1등석으로 예약을 했는데

좌석은 1등석이나 일반석이나 같습니다.

앞에 자리를 주는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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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항공사라서 좀 불안했는데

시간지연도 1시간 정도만(?) 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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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갔을때 9시간 지연되는 저가 항공사를 보다 보니 이런건 양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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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자체도 우리나라에서 접속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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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예약만 하면 확인 메일은 자주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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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았는지 원래 이정도 되는 항공사인지 모르겠지만

기회 되시면 이용해보시는거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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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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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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