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urger Joint NYC | 수제버거 맛 집 | 16년 만에 다시 간집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치즈버거 추천해요!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마지막으로 이 곳을 찾았던건 2011년 여름였지요. 그때는 아이들도 없었지만 너무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아들 두녀석과 함께 다시 찾아 왔네요. 당시에는 르메르디앙 호텔였는데 지금은 탐슨 호텔로 바뀌었더라구요. 호텔도 프랜차이즈라 시설만 두고 브랜드가 변경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전체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살짝 비싼 가격이에요. 치즈버거 세트 #3로 2개와 단품 1개를 주문했네요. 대면으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버거가 나오면 받아서 자리에 앉아 먹는 세팅으로 따로 팁은 발생하지 않았어요!

주문 후 매장 이 곳 저곳을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살짝 정신없지만 버거 먹기에는 좋은 분위기에요! 레트포 풍의 티비, 카셋트 테입 플레이어, 각종 낙서와 스티커 등이 재미있어요. 벽면 한 켵에 서울시와 대한민국 국기도 있어 반가웠어요!

인지도와 역사가 쌓이면 모자, 의류 등 다양한 상품도 같이 판매하지요. 역시 이 곳도 그렇구요.

주문 후 약 10여분이 지나 주문한 세트 2개와 단품 1개가 나왔어요. 살짝 늦은 점심으로 배가 좀 고팠던 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 먹었어요. 맛에 예민한 둘째 아이는 미국에서 먹은 버거 중 최고라고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았네요. 음료 컵에는 매장이 입정해 있는 탐슨 호텔 브랜딩이 되어 있었어요.

호텔 로비에 따로 Burger Joint NYC 안내가 없고 안으로 좀 들어와 이렇게 커텐이 있는 곳으로 들어오면 매장이 나온답니다. 아는 사람만 방문하라는 건 아니지만 조금 특색있지요?

16년 전에도 맛있던 기억으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두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버거를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던 Buger Joint NYC였답니다. 뉴욕에서 맛난 버거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방문 추천드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6-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2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