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5일차는 미국에 와서 처음보내는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 이후라서 도시가 더욱 조용했어요
친구 자동차로 15분 정도 이동해서 여기 포트콜린스에 1870년대에 처음 문을 열은 오래된 현지 감리교회에 가서 주일 오전 예배를 참석했는데 방문한 날이 파자마 예배라고
진짜 파자마나 편하게 입고와서 예배에 참석하였고 가장 앞에 앉아서 예배드리면서 현지인하고 인사를 하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놀라면서 자기네 농장을 하는데 놀러오라고 대화도 주고 받았어요
교회에서 나와서 친구가 한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한식식당을 찾아서 주차하였는데 미 공화당 지역사무실 앞이라서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저는 순두부찌개를 친구는 비빔밥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원화로 3~4만원 정도 했을 정도로 원화가 가치가 떨어진 것을 느겼죠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한데 약간 현지화 되었다고 느겼죠
그리고 돌아오다가 홀푸드 마켓이 있어서 내부 구경을 하고
건너편에는 월그린이 있어서 겸사겸사 구경하면서 물건 구입했고
포트콜린스에는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메인캠퍼스가 있어서
캠퍼스 내부를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구경했고
미식축구 스타디움 이름이 캔버스 스타디움
이건 콜로라도 주립대 마스코트인 산양
이건 콜로라도 주립대 대학본부 건물이고
여길 마지막으로 5일차 여행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