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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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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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크루아상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 오랜만에 르 아파트먼트 4F에 들렀어요.
사실 이날의 목적은 딱 하나!
팡오쇼콜라
그래서 이번에는 고민 없이 크루아상 2개, 팡오쇼콜라 1개, 시나몬롤 1개를 골라왔어요.
원래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것도 먹어볼까 했는데,
예전에 여기서 먹었던 기본 크루아상이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결국 익숙한 맛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기본 크루아상부터 너무 맛있더라구요.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있고 안쪽은 결이 촘촘하면서도 부드러워서 한입 베어 물면 버터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특별한 필링이 들어간 크루아상도 좋지만,
기본 크루아상이 맛있는 곳은 진짜 빵을 잘하는 곳이죠 ㅎㅎ
그리고 제가 기대했던 팡오쇼콜라도 빼놓을 수 없죠.
바삭한 페이스트리 사이로 초콜릿이 들어가 있어서 커피와 함께 먹으면 딱 좋은 조합!
뉴욕에서 아침에 이런 빵 하나 사서 산책하며 먹는 게 또 여행의 작은 행복인 것 같아요.
시나몬롤까지 챙겨서 이것저것 맛봤는데,
역시 패스츄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르 아파트먼트 4F는 오픈 직후부터 줄을 서서 빵을 사는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웨이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부러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는데,
운이 좋으면 의외로 줄이 길지 않은 순간에 빵을 살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브루클린 지점에 가보고 싶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웨스트빌리지에서 도전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뉴욕 여행 중 맛있는 크루아상이나 팡오쇼콜라가 생각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