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라디오시티 아파트먼츠 추천 후기

📌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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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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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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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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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라디오시티 아파트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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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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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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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8일간 총요금 290만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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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1. 위치 🏅🏅🏅🏅🏅

여름철 땀나서 옷 갈아입고 싶을 때 일정 중

숙소 들려 샤워+환복가능

2. 청결도 🏅🏅🏅🏅🏅

3. 주방시설 있고 tv,냉장고,전자레인지 있음

4. 에어컨 있어서 금방 시원해짐!

세탁기는 지하에 무료로 이용가능하다고 하나 한번도 사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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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소음 ..

타임스퀘어 한복판이라 다소 소음이 있으나 뉴욕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2만보씩 걸어다니는 바람에 나중엔 귀마개 없이도 꿀잠을 잤어요 ^^..

2. 엘리베이터

1층으로 내려가기 위해 엘리베이터 잡으면 한세월 걸림

몇층인지 표시해주는 안내가 각 층엔 없음

3. 간혹가다 숙소 후기에 쥐를 목격했다고 나옴

숙소선택 후 100개의 좋은 후기 중

1~2개로 쥐가 있는 것 같다는 후기가 있어 굉장히 걱정했느나 숙소 매우 청결하고 쥐나 벌레 한번도 목격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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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있고 지하철도 걸어서 2분거리에 여러 노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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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안먹음 / 한국어 가능 X

리조트피 없음 🏅🏅🏅🏅🏅

친절도 🏅🏅🏅🏅🏅

퇴실 후 짐맡김 가능

리모델링된 방이 있고 안된 방이 있음

체크인 시 리모델링 된 방으로 달라고 요청하기!

(저희는 리모델링 된 방으로 꼭 받고 싶다 요청했는데 화장실이랑 주방만 일부 리모델링 된 방으로 주셨어요.

그래도 너무나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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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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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숙소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공홈에 나와있는 것 보다 훨씬 더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주방시설이 깨끗하고 주방 조리도구 (냄비, 그릇, 국자, 오프너, 숟가락 포크, 키친타올 등등) 모두 있습니다!

주방시설이 있어 너무 유용하게 사용했고, 주방시설을 사용해서 먹은 음식들 주로 올려보아요.

비가 엄청 많이 내리는 날이었는데, 숙소랑 지하철 역이라 가까워서 금방 들어갔어요!

그리고 숙소에 에어컨 풀로 틀어두고 옷 말리니 하루도 안되어서 금방 말랐답니다.

납복도 맛있게 씻어먹었고요!

한식이 너무 그리워서 쌀을 사서 냄비밥을 해먹었는데 고추참치랑 먹으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매일 아침 계란도 삶아서 잘 먹고 일정 시작했고요 ㅎㅎ

숙소에서 비빔면 끓여먹었는데 정말 정신없이 먹었네요.

한식에만 반응하는 저 다급한 손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비빔면 잘 먹지도 않는데, 여행가면 왜 이렇게 한식이 맛있는건지 ㅠㅠ

잠금은 이렇게 열쇠로 되어있어요! 입실하면 키가 2개씩 걸려있는 열쇠꾸러미를 2개 주시는데요!

하나는 위에 잠금/ 하나는 밑에 잠금하면 됩니다.

단점중에 하나로 .. 엘리베이터 잡으면 한세월입니다 ..

그냥 이건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ㅎ

타임스퀘어 한복판이지만 락펠러센터도 가깝고 위치가 정말 좋았네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 리조트피가 따로 없는 숙소입니다!! 이 점 매우 큰 장점이라 생각해요 ㅎㅎ

이 가격에 이 부대시설에 이 위치..?! 고민하시는분 있다면 꼭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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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미국 여행을 통해 숙소가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데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루 동안 여러 관광지를 방문하고 걷는 시간이 많다 보니 저녁에 호텔로 돌아왔을 때

얼마나 편하게 쉴 수 있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숙소 <라디오시티 아파트먼츠>는 여행 중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기에 편안했고,

객실이 충분히 넓어 저희가 산 26인치 캐리어 2개와 쇼핑한 물건을 정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 행거처럼 거는 옷걸이도 있고 빨래대도 있음!! 서랍장이 있어 물건보관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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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주방시설을 이용해서 달걀을 삶아먹거나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어 간단하게 외출 준비를 하고 하루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으며, 일정 중간에도 환복을 하거나 쉬러 돌아오기 편했어요!!! (사실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쉰 시간이 별로 없지만요 ㅠㅠ)

저녁에는 돌아와 편하게 씻고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조금 소음이 심한가? 했는데 귀마개 끼고 꿀잠잤고요 나중엔 귀마개도 없이 너무 피곤해서 꿀잠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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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녁에 돌아와서 친구와 하루 동안 찍은 사진을 확인하며 오늘 갔던 장소를 다시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일정이 생각보다 길어져 피곤할 때도 있는데, 호텔에서 충분히 쉬고 나면 다음 날 다시 새로운 장소를 방문할 힘이 생겼습니다.

호텔 주변도 타임스퀘어 한복판이라 여행지의 일부처럼 느껴졌습니다.

숙소를 타임스퀘어 근처로 잡은건 이동면에서도, 휴식면에서도 너무나 잘한 선택이라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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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여행의 피로를 편하게 풀 수 있었던 숙박이었고, 다음 미국 여행에서도 숙소를 선택할 때는 동선을 고려해서 가장 메인에 있는 곳에 숙소를 잡는 것이 곧 돈과 체력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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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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