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왔으니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한편은 봐야하니까!
영어 잘 몰라도 볼 수 있다는 알라딘이랑 라이온킹 중
라이온킹으로 선택 !
지하철 역에도 광고가 붙어있네요 ㅎㅎ
민스코프 극장 입구 부터 라이온킹이 도배되어 있어서
눈에 아주 잘 띕니다 ㅎㅎㅎ
극장 올라가는 길에 있던 기프트샵 ㅎㅎ
품바 인형 살까 고민됐어요
나도 라이온킹 인증샷✨
저는 앳홈트립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주변이 모두 ㅜㅋㅋㅋㅋ 한국인이었어요
다들 좋은자리 예약하고 오셨나봐요
익숙하고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오케스트라 중앙 R 123 자리 시야입니다 !!
제 생각보다 극장이 작았고
R열 이어도 꽤 앞이라 배우들 얼굴까지 다 보였어요 !!!!!
저렴하게 사이드나 뒷자리 앉을까 했었는데
좋은 자리 앉은거 .. 너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공연 시작할 때 배우들 등장하는 씬 ...
너무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스케일이 진짜 다르구나 느끼며 다른 공연도 보고 싶어졌었어요ㅠㅠ
ㅎㅎ 스토리 알고 가면 영어를 못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시작 전 친구한테 스토리 속성 강의 들음)
또 ,, 그 감동을 느끼고 싶어요
뉴욕 다시 간다면 또 볼 의향 정말루 있습니다x100
끝나고 돌아가는 길 ,,,
화요일 공연이었는데 평일이어도 거의 만석인거 같네용
아 극장 안에는 작은 기프트샵이랑
음료 파는 작은 바 1개 ? 정도 있어 크게 볼 건 없었어요
그냥 공연 시간 맞춰서 10분정도 일찍 가도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