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제휴이자 조인트벤처 관계로, 델타가 한진칼 지분 14.9%를 보유할 만큼 밀접합니다. 이 글은 델타항공을 예약하면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로 마일리지를 적립받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핵심은 델타 공홈에서 절대 로그인하지 말고 비회원으로 예약하는 것으로, 로그인 상태로 예약하면 마일리지가 델타 계정으로 고정돼버릴 수 있고 한번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른 항공사로 옮길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예약 후 받는 6자리 Confirmation Number(예약번호)를 반드시 메모해두어야 하며, My Trips에서 예약번호와 이름을 입력해 조회한 뒤 Show Flight Details, Add Loyalty Number 순으로 들어가 Korean Air/SKYPASS를 선택하고 대한항공 12자리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글쓴이는 본인 경험상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이 델타 탑승 시 선호좌석·비상구석 무료 지정, 국내선 위탁수하물 70lb 무료, 동반 8인까지 수하물 혜택이 적용돼 오히려 대한항공 탈 때보다 낫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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