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공항은 터미널S가 없고, 환승객에겐 터미널이 무의미합니다! (애틀랜타 공항 정리)

애틀랜타 공항은 터미널S가 없고, 환승객에겐 터미널이 무의미합니다! (애틀랜타 공항 정리)

핵심요약

애틀랜타 공항(ATL)에는 터미널S가 없고, 델타항공·대한항공 환승객은 터미널이 아니라 탑승동(Concourse) 기준으로만 이동하면 됩니다.

  • 터미널은 국내선(서쪽)·국제선(동쪽) 2개뿐, 터미널S는 국내선 터미널 남쪽 카운터를 뭉뚱그린 표기일 뿐
  • 탑승동은 T·A·B·C·D·E·F 7개, 국내선은 랜덤 배정·국제선은 E·F 탑승동에서만 출도착
  • 대한항공 인천 직항(KE36·KE34, 델타 DL7850·DL7877)만 국제선 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 필수
  • 국제선↔국내선/국제선 환승은 2~2.5시간, 국내선→국제선은 1~1.5시간 여유 권장
  • 중남미발 환승은 델타 DL27·DL189(코드쉐어 KE5036·KE5040)일 때만 수하물 자동연결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애틀랜타 공항 터미널S는 어디에 있나요?

터미널S라는 곳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국내선 터미널(Domestic Terminal) 남쪽에 몰린 델타항공 카운터 구역을 e티켓에 줄여 표기한 것입니다. 애틀랜타 공항 터미널은 서쪽 국내선과 동쪽 국제선 단 2개뿐이고, 공항 어디에도 터미널S 표지판은 없습니다.

2.애틀랜타 공항에서 환승할 때 터미널을 이동해야 하나요?

당일 환승이면 터미널이 아니라 탑승동(Concourse) T·A·B·C·D·E·F 중 목적지 탑승동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 됩니다. 체크인·수하물·보안검색은 터미널에서 끝내고 실제 탑승은 분리된 탑승동 건물에서 하며, 탑승동 사이엔 보안검색이 없습니다.

3.대한항공 환승 시 애틀랜타에서 수하물을 다시 부쳐야 하나요?

인천~애틀랜타~미국내/국제선 환승이면 인천에서 보딩패스 2장을 받고 수하물도 자동연결되어 애틀랜타에서는 입국심사와 보안검색만 거치면 됩니다. 단 칸쿤 등 중남미발 환승은 애틀랜타~인천 구간이 실제로 델타항공(DL27·DL189, 코드쉐어 KE5036·KE5040)일 때만 수하물이 자동연결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탑승동·게이트는 당일 랜덤 배정되며 탑승 1시간 전에도 변경될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애틀랜타가 최종 목적지이거나 첫 출발지인 경우, 또는 실제 운항이 델타항공이 아닌 환승에는 카운터·수하물 자동연결 안내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제
항공·공항
작성일
2026-02-11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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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59 · 댓글 9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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