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ATL) 공항에서 대한항공(델타 코드셰어)으로 환승하는 사람들이 e티켓에 찍힌 "터미널S"를 실제 공항 표지판에서 찾지 못해 겪는 혼란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애틀랜타 공항이 실제로는 국내선·국제선 터미널 단 2개뿐이며, 터미널S는 국내선 터미널 남쪽 구역을 편의상 줄여 쓴 표기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 델타항공 이용객은 국내선·국제선 구분 없이 공항 어디서든 체크인이 가능하고, 당일 환승객은 터미널이 아니라 T~F 7개 탑승동(Concourse) 사이만 지하철로 이동하면 된다는 점, 게이트는 당일 랜덤 배정되므로 반드시 현장 모니터나 항공사 앱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애틀랜타 경유로 미국 내 다른 지역이나 국제선을 갈아타는 여행자에게 실질적인 환승 동선 가이드로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