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좌석, 넓을까 좁을까? 신조기/중고기 구분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에어프레미아 좌석, 넓을까 좁을까? 신조기/중고기 구분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에어프레미아는 보잉787-9 9대를 운용하는데 좌석 간격이 기종마다 다릅니다. 처음부터 주문 제작한 신조기 3대(HL8387·HL8388·HL8389)만 독일 레카로 시트로 35인치 간격과 기내 와이파이를 갖췄고, 나머지 6대는 파산한 노르위전 에어 셔틀 출신 중고기라 TIMCO 시트에 와이파이가 없습니다. 중고기 중 4대는 레트로핏을 거쳐 33인치가 됐고, 2대는 아직 31인치 그대로입니다. 글쓴이는 좌석지정 시 나오는 좌석배치도의 맨 뒷열만 보면 구분된다고 설명합니다. 창가 쪽 마지막 열이 2석에 38열·가운데 39열이면 35인치 신조기, 3석에 38열·가운데 40열이면 33인치 중고기, 3석에 40열·가운데 42열이면 31인치 그대로인 기재입니다. 대한항공 미주노선 좌석 간격이 32~34인치이므로 33인치 중고기 정도면 대한항공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덧붙입니다.

주제
항공·공항
작성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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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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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26 · 댓글 23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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