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this is within range (451 chars, excluding the trailing newline). 칸쿤은 인천 직항이 없어 미국 경유가 필수인데, 저자는 예약 전 유의점을 정리합니다. 미국 국내·중단거리 스케줄은 출발 한 달 전까지 수시로 바뀌고 지연·결항이 잦아 환승대기를 3시간 이상(애틀랜타는 2시간도 가능) 잡고, 입국심사가 오래 걸리는 뉴욕 JFK 환승은 피하라 합니다. 국제선 환승도 미국은 무조건 입국심사와 ESTA가 필요하며, 전구간 동일 미국국적사·ATL 등 6개 공항·당일환승을 모두 충족하는 ITI가 아니면 수하물은 매번 다시 부쳐야 합니다. 인천-애틀랜타는 제휴로 수하물이 자동연결되고, 귀국편은 전구간 델타항공으로 애틀랜타 경유 자정 무렵 DL27편일 때만 당일환승 연결이 되며, 델타 명의라도 실제 대한항공 운항인 코드쉐어는 해당 안 됩니다. 저자는 귀국길엔 당일환승 대신 미국 1~2박 다구간 예약과, 스케줄 변경 시 직접 무료로 대체편을 고르는 항공사 공홈 예약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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