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항공사 대부분(하와이안, 프론티어, 플레어, 브리즈 4곳 제외)은 기내수화물의 무게 제한이 아예 없고, 대신 Carry-on과 Personal item의 크기·개수만 엄격히 구분한다는 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예외 4개 항공사의 구체적인 무게 제한 수치도 함께 소개합니다. 후반부는 이 규정을 이용해 이론상 들고 탈 수 있는 최대 무게(납, 텅스텐, 블랙홀 등)를 계산해본 글쓴이의 개인적인 유머성 시뮬레이션으로, 실용적 정보라기보다 재미로 쓴 내용입니다. 항공사별 세부 규정은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캐나다 항공편에서 기내 수하물 규정을 궁금해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