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드립백,티백보리차 챙겨오세요~
핵심요약
미국 서부 여행 시 한국에서 드립백 커피와 보리차 티백을 챙겨오면 좋다는 실용 팁을 정리합니다.
- 미국 카페 커피는 한 잔 4~6달러(약 6천~8천원)로 비싸고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음
- 드립백 커피는 랄프·타겟엔 없고 홀푸드에서 판매
- 아마존 주문 가능하나 저가항공 수하물 제한으로 여행 중 휴대 어려움
- 미서부 시내버스 에어컨이 강해 춥고 저녁 실내도 쌀쌀해 보리차 유용
- 텀블러 지참하거나 도착 후 스타벅스·기념품가게에서 구매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할 때 드립백 커피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홀푸드마켓에서 드립백 커피를 판매합니다. 랄프스와 타겟에는 없었다고 합니다. 저가항공 수하물 크기 제한 때문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드립기구도 여행 중 휴대가 어려워, 한국에서 좋아하는 커피가게의 드립백을 챙겨오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2.서부 여행 짐에 보리차 티백을 챙겨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미서부 시내버스 에어컨이 강해 춥고 저녁 실내도 쌀쌀하기 때문에 따뜻한 보리차가 유용합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며칠간 온종일 쌀쌀했다고 합니다. 배탈이 났을 때도 보리차가 도움이 되며, 아기 동반 가족에게는 더욱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3.미국 카페 커피 가격과 맛은 어떤가요?
한 잔에 4~6달러(약 6천~8천원)로 비싼 편이고, 강한 로스팅 위주라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라이트 로스팅도 개인적으로 맞지 않았고, 마트에는 커피 기계는 많아도 간단한 드립 기구는 찾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커피 한 잔 4~6달러(6천원~8천원)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커피를 즐기지 않거나 현지 카페 이용에 거리낌이 없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맛집
- 작성일
- 2024-07-3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7-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40 · 댓글 3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