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연착 가능성을 사전에 가늠하는 방법을 다룬 글입니다. 필자는 유료 사이트인 Flightradar 대신 무료 회원가입만으로 최대 90일치 운항기록을 볼 수 있는 Flightaware 사용을 권합니다. 항공사와 편명으로 검색한 뒤 과거 출도착 기록과 결항 이력을 확인하면 해당 항공편의 연착·결항 경향을 짐작할 수 있다는 설명이며, 실제 젯블루 특정 편명을 예로 들어 조회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만 허리케인·폭설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결항까지는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도 함께 언급합니다. 미국 국내선 예약 전 연착·결항 리스크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