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발권으로 미국을 환승할 때 수하물을 최종목적지까지 한번에 부치는 Through-check가 가능한 조건을 정리한 글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가 델타·아메리칸·유나이티드 등 일부 미국 국내선 항공사와 인터라인 협약이 있고, 당일환승이며 인천공항 유인 체크인 카운터에 요청할 때만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무인 키오스크 체크인이나 수하물 사전결제 시에는 오히려 불가능해지며, 항공사 의무가 아닌 현장 직원 재량이라는 점도 짚습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분리발권으로 미국을 환승하려는 여행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