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월드 오브 코카콜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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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에 애틀란타로 넘어가서 1/2에 월드 오브 코카콜라를 다녀왔어요 !!!!!

일단 입구서부터 되게 두근거렸어요

하필이면 저희 차 앞에서 만차가 되어서 못 들어가나 싶었는데 나오는 차 보고 그냥 들어가니까 문 열어주시더라구여

주차 후에 입장하면 큰 정원이 있어요

연말 연초라 이렇게 꾸며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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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한국어보고 국뽕와서 바로 찍었네요 ㅎㅎ

이건 어린이들이 기차를 타는 건 아닌 거 같았는데

사진용인가 ..? 저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진만 찍고 후다닥 예매하러 갔어요 (처음엔 저게 입장권 예매소인 줄 알았답니닷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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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인당 27달러 ? 정도했고

티켓 살 때 위에서 음료수 뽑아 먹을 리유저블 컵 살래 ? 5달러야 ~ 이러더라구요 저는 안 샀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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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니까 안에서도 살 수 있어 ~ 라고 하시더라구요

들어오면 인원이 조금 차기까지 기다려야해요 !

인원이 차면 입장을 할 수 있어요

입장하면 한 홀 전체에 코카콜라 굿즈?로 도배되어있고

직원분이 코카콜라에 굿즈나 자판기 이런 거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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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문이 열리면서 극장으로 들어가요

극장에서 코카콜라 광고나 코카콜라가 추구하는 라이프 이런 영상을 짧게 시청을 한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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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을 마치면 스크린이 올라가면서 본격 코카콜라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이런 전시들을 많이 해놨어요 !

여기는 코카콜라에서 내는 새로운 음료 시음도 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맛을 조합해서 만들 수도 있는데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네요 ㅠㅠ

그리고 위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코카콜라에서 취급하는 모~~~든 음료를 먹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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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서브웨이나 맥도날드에 있는 탄산기기가 여러대 있어요 엄청 많아요 (때문에 바닥은 좀 찐득거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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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작은 플라스틱 컵도 있답니닷 !

5달러 리유저블 컵 안사길 잘했오요

그리고 위에는 이렇게 콜라 레일이 있어서 콜라가 빙빙 돌아요

한창 다 드시고 바로 옆에 보면 스토어가 있어요

여기입니다,, 제 물욕을 못 참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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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스토어로 들어가면 다시 테이스팃으로 못 돌아가니 충분히 맛보시고 가세용

진~~~~짜 넓고 진~~~짜 뭐가 많아요

또 국뽕온 저는 한글 보이는 거 사진 다 찍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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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접시도 있고 후드티도 있고 잠옷 바지도 있고 뭐 진짜 많습니다 ㅜ 눈 돌아가요 정말

네 눈 돌아간 사람 바로 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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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50불이나 썼어요 ... 이것도 참고 참아서 150불이지 안 참았으면 다 살뻔 ㅎㅋ 농담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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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콜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볼만합니다

또는 애틀란ㅌㅏ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셔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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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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