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에서 밤새서 8시간, 운전해서 도착한 빅밴드 국립공원 근처 여명/야경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피곤함이 싹 날아갔어요
슬슬 바뀌는 풍경... 광활하게 잘 되어있는 풍경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빅밴드 국립공원 근처 모습 입니다
드디어 국립공원 모습이 점점 보이는데, 미니 그랜드캐니언 느낌이 물씬 납니다. 그런데 또 다른 여기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국립공원 맛보기로 싹 돌고 고스트타운 도착!!! 점심먹고 유튜브에서 본 고스트타운 기념품 가게에 왔습니다.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ㅎㅎ 예전엔 여기에 광산이 있었는데, 폐광이 되어 고스트타운이 되고 그 이후론 히피들이 유입되서 몇백명 규모의 마을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좀 쉬다 다시 빅밴드 국립공원으로.!!!!
풍경 진짜 죽입니더... ㅠㅠㅠ
멀리서 스콜 쏟아지는 풍경이 보이는데, 고요함속에서 비가 쏟아지는걸 보니 웅장했습니다
빅밴드 제일 유명한 포인트인 캐니언...!!!
여명과 함께 너무 아름다웠어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여명들 쫙 찍어주고, 그런데 달밤이 매우 밝은 날이라 아쉽게도 별들은 많이 못봤습니닼ㅋㅋㅋ
마무리로 BBQ 정말 신나게 많이 먹었습니다!!!!
행복한 빅밴드 국립공원 여행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