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스틴 다운타운 jw메리어트 투숙기입니다.

생일은아니지만 4월 토요일중 가장 포인트가 저렴한날 jw메리어트 오스틴을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1시체크인 하였고 체크아웃 몇시에 원하냐고해서 3시라고했지만 좀일찍 체크아웃 진행하였습니다.

1층로비가 굉장히 넓고 멋비게되어 있었어요!

​

객실은 뷰가 공자상뷰 받아서 좋지않아 요렇게 생겼다만 보여드려요

침대가 아주 좋았슴니다. 진짜 간만에 침대에 10시간이상 누워있었어요!!

​

메리어트 티타늄 티어로 라운지 이용이가능해서 체크인 하자마자 간식 주어먹구 콜라도 하나 챙겨서 산책나갔습니다.

​

트레일이 있지만 트레이더조에서 요 샴페인 하나 주어왔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성비는 최강인거같아요. 다운타운말고는 못본거같아요 다른 트레이더조에는.없더라구요

​

5시반 해피아워시간에가서 간단히 3접시만 주어먹고 공원산책을 나갔습니다.

​

해가 질 시간이라 한컷

물반사가 이쁜거같아서 하나

여기 박쥐그 유명하더라구요 다리위에서 사람들이 박쥐보다 많이 있었지만 주인공인 박쥐 찍었습니다.

​

산책해서 다시 배고파져서 피자집가서 한판사와서 아까산 샴페인이랑해서 해치웠습니다.

만족스런 저녁이었구 아침은 라운지가서 먹었는데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

체크인시 25불 크레딧을 주는데요 주에 내는 세금이 25달러인데 호텔에서 사용가능한 크레딧으로 돌려주더라거요

​

그래서 호텔 1층에있는 식당에 햄버거 하나 먹었는데 텍사스에서 먹은 버거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

이렇게 투어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