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친구가 탬파라는 지역에 살아서 올해 휴가를 미리 갔다왔어요!
경유해서 가야하는게 단점이고 첫날 비행이 지연됐어서 힘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5월 중순이 아직 덜 더울 때라고 했는데 낮엔 얼굴에 땀이 맺히고 못 걸어다니겠더라구요 밤에는 소나기가 가끔 내렸습니다!
Day 1
친구가 카약하러 가자고 해서 올랜도 쪽으로 이동했고 지하수로 된 호수? 같은데 물도 시원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지금 계절엔 안 보이는데 매너티가 엄마&아이가 같이 있는 모습도 보고 완전 럭키였습니다!
거의 2시간 걸렸는데 다 끝나고선 팔 아프더라구요 ㅋㅋ
Day 2
이보시티 구경갔는데 아침이여서 넘 조용하고 닭 몇마리가 자유롭게 다니고 있네요 ㅋㅋ
밤에 분위기가 바뀐다는데 밝을 때 온게 전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트램타고 나가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내슈빌버거인가 사먹었어요
Day 3
친구네 동네 테니스 코트에서 아침 8시에 테니스 쳤는데 진....짜 뜨거워서 오래 못 치겠더라구요 ㅋㅋㅋ더워서 현지인들도 해떠있을땐 안 치는듯요 ㅋㅋ
그리고 자두가 넘 맛있더라구요~~ 마트 갈 때마다 자두 사먹었어요 ㅋㅋㅋ
아울렛 가서는 가족들 선물 득템하고 잠깐 쉬는 스케쥴이였어요 ㅋㅋ
Day 4
달리미술관 처음엔 기괴하고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멋있어지고 달리가 대단하더라구요
전시도 좋았고 저 동네 분위기 좋았어요!
저녁엔 로카식당으로 갔는데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모짜렐라 치즈도 직접 만들어줬는데 식사시간이 2시간 30분 이상 걸려서 너무 힘들었어요
Day 5
초기엔 호텔로 지었다가 탬파대학교로 된 곳을 가봤는데 고급스럽고 화려하더라구요! 건물도 특이하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유지가 잘 되어있어서 잘 구경했어요
브런치로 옥스포드 익스체인지 갔는데 음식도 맛있는데 양이 많아서 남은건 포장해왔어요 ㅋㅋㅋㅋ
친구 덕분에 탬파 곳곳을 즐겼고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지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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