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Centurion Lounge 애틀란타 국제 공항

2026년 새해 첫날 ICN-ATL 비행 후 환승 전 잠시 들렸던 아틀란타 국제 공항 Centurion Lounge 후기입니다. Centurion Lounge는 아멕스 카드의 큰 혜택 중의 하나이지요. 미국 출장, 여행이 많으신 분들께 아멕스 카드 추천드립니다. 저는 미국 Amex Platinum 카드로 입장하였네요. 한국 현대카드 Amex Platinum, 삼성카드 Amex Platinum 소지시에도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아요. 지난번 방문했던 SLC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Centurion Lounge도 좋았는데 이 곳도 잘 꾸며 놓았더라구요. Centurion Lounge는 Concourse E Gate 11 근처에 위치해 있어 금방 찾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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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라운지 이런 저런 휴식 공간 및 인테리어 사진입니다. 독립 공간, TV 시청 공간, 작업 공간 등 다양합니다.

높은 천장과 실내에 있는 나무가 인상 깊었네요.

신선한 공기를 접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도 있어 실내의 답답함을 벗어 날 수도 있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커피 및 차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요. 일회용 컵도 준비되어 있어 커피를 갖고 나갈 수도 있네요.

13시간 이상의 비행으로 식욕이 거의 없었지만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음식들이 맛있어 보였어요. 남부 지방의 소울 푸드(?)느낌도 확 나더군요. Southern Cornbread와 콜라만 조금 먹었답니다. 콜라는 주류 제공 바에서 직원을 통해 받았네요.

Centurion Lounge의 가장 큰 혜택은 다양한 주류 제공일텐데요, SLC와 유사한 주류가 제공되고 있었어요. 저는 비행기 이동 중에는 주류를 안 마시기에 그림의 떡이었지만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로 강추입니다!

마지막으로 라운지 통유리를 통해 활주로를 바로보며 찍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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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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