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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쪽 출장와있는 김에 동료분들이랑 주말 나들이 한번 갔다왔습니다 ㅎㅎ 운전해서 4시간 거리지만 바람한번 쐬러 나갔다 왔네요! 후기 시작합니다
아침엔 먼저 스톤마운틴 한번 올라갔다 왔습니다. 낙서되있는거 보시면 년도가 1800년대...
돌산이라 올라오면 나무도 별로 없어서 좀 색다릅니다ㅋㅋ
산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고 1시간 하면 충분히 올라갈 만한 거리에요. 경사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습니다.
케이블카 타는 쪽에선 돌산에 새겨진 거대 조각을 볼수있는데 얼마나 큰건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NBA 경기 보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트레이 영이 진짜 잘하던데 커닝햄이 더 잘해서 보스턴이 이겼습니다..
티켓은 티켓마스터에서 구매했고, 2층자리 기준 서비스피 이것저것 다하면 180불 정도 하는거 같아요
농구 잘 몰라도 응원열기도 대단하고 속도감이 엄청나서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