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스톤마운틴-NBA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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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쪽 출장와있는 김에 동료분들이랑 주말 나들이 한번 갔다왔습니다 ㅎㅎ 운전해서 4시간 거리지만 바람한번 쐬러 나갔다 왔네요! 후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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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먼저 스톤마운틴 한번 올라갔다 왔습니다. 낙서되있는거 보시면 년도가 1800년대...

돌산이라 올라오면 나무도 별로 없어서 좀 색다릅니다ㅋㅋ

산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고 1시간 하면 충분히 올라갈 만한 거리에요. 경사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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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타는 쪽에선 돌산에 새겨진 거대 조각을 볼수있는데 얼마나 큰건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NBA 경기 보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트레이 영이 진짜 잘하던데 커닝햄이 더 잘해서 보스턴이 이겼습니다..

티켓은 티켓마스터에서 구매했고, 2층자리 기준 서비스피 이것저것 다하면 180불 정도 하는거 같아요

농구 잘 몰라도 응원열기도 대단하고 속도감이 엄청나서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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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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