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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9월22일 금요일 1박
공홈에서 USD 203에 예약 - 킹 프리미엄 고층 룸
발렛 USD 55 (셀프 파킹 불가)
좀 늦은 후기올립니다.
딱 24시간정도의 여유가 생겨 뭘해야하나 두리번 거리다
마치 애틀란타의 랜드마크 처럼 보였던 건물이 호텔이란것을 알게되고 뭔가에 홀린듯이 예약을 해버렸었네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요..
룸 창문에서 찍은 선라이즈 타임랩스
카운터 샷
촌구석임에도 상당한 높이를 자랑하는 호텔..
건물이 상당히 낡았고 엘리베이터도 살짝 삐걱거리는...
바닥이 회전하는 어라운드뷰의 레스토랑으로 유명한가보더군요 따로 레스토랑 안내가 많았어요(남산에 있던 그..)
이정도 급의 호텔에 당연히 주차장이 넓을줄 알았는데
발렛 온리인걸 알고도 어쩔수 없이 키를 맡겼고 투숙하는동안 이동은 리프트 이용했네요
카운터 직원은 매우 친절했고, 로비에 스벅이 있어요
댄공 승무원들도 이호텔을 이용하는듯했습니다
매트리스와 침구류는 아주 만족했고, 수압도 좋고
나무랄데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그리고 뷰가.. 정말 뷰가 다했어요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