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스톤마운틴에 다녀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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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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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 왔습니다. 미여디에서 덥다는 정보는 들었는데, 한국 더위가 대단한건지 저는 솔직히 ‘너무 덥다’까지는 아니고 그냥 ‘덥긴 하네’ 정도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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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 출장 겸 몇번 와 보았는데 솔직히 시내만 보려고 하면 하루면 다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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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오늘 조금 여유를 가지고 애틀란타 외곽에 있는 스톤마운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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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데는 한 30분? 정도면 다 올라가는 것 같고 짧은 거리답게 중간에 쉬는 곳은 한 곳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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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녀오심도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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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시겠지만 애틀란타는 흑인이 많은 동네입니다. 올라가시다 보면 산스장 느낌으로 운동하는 흑인들을 상당히 많이 만나게 되는데 눈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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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은 흑인을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사람관계 다 상호적인 것이니까 우리가 친절하게 웃으며 말 걸면 그들도 친절하게 잘 말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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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를 좀 사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굿즈는 다양하지 않고 머그컵이랑 옷 정도만 있어서 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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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지 않으면 주변에 물 파는 곳을 찾기 쉽지 않으니 미리 준비해서 가시는 것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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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고 호텔로 와서 그냥 주변의 명소도 산책겸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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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느낌 물씬나는 fox 극장, 폰스 시티 마켓, 올림픽공원 등을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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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조금 피곤하였지만 그래도 꽤나 재미있었던 등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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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오신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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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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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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