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회사휴가라 아침부터 부산히 서둘러서 뉴저지에서 뉴욕까지
버스를 타고 42nd Port Authrotity 에서 지하철 C 를 타고 14 st 에서 L 로 갈아타고
bedford ave 에서 내리면 됩니다.
여기서부터 주변이 윌리엄스버그인듯해요..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오전에 일찍 이어서인지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고
가게들이 문을 연곳이 몇곳이 없네요..
그래서 거리사진만 많습니다.
담에는 따뜻한 날 와야겠다고 다짐하면 두리번거리다
미드인 섹스앤드시티의 에피소드중 사만다가 정육점 윗층에 이사한 적이 있는데
이런 곳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면 사진한 컷
주변을 둘러보다 강이 보여 길 따라 쭉갔는데 우연잖게
페리를 발견했어요..
오늘 브루클린 브릿지도 함께 갈까했느데
여기에 두 코스만 가면 되더라구요...
페리가 아니였으면 또 맨하탄을 가던가 버스를 알아봐야했는데,
너무 시간을 절약했어요..
혹시 윌리엄스버그에서 - 브루클린브릿지로 가시거나 월스트리트 항구까지도 다운타운으로는 가게 되어있으니
이런 루트로 갈 생각이면 이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사진첨부합니다.
6 th 에서 강쪽으로 쭉 걸으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