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날~!
아침에 느긋히 일어나~ 슝슝슝~!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갔다.
이날 일정은 밑에서 훓고 위로 올라오기
제일 밑에 자유의 여신상 보러 고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은데
나는... 공짜로 멀리서 보리라..
지하철을 타고 선착장으로~!
쉽게찾을 수 있었다.![]()
Staten Island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동수단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Ferry를 타고 휘리릭 댕기와야지~
아래 시간표는 8월껀데.. 어찌 바뀌었을라나 모르겠네;;
두근두근 보이기 시작하는 자유의 여신상.
이거타고 보려먼 갈때는 오른쪽으로
올때는 왼쪽으로 승선하면 된다.
어느덧 이리 멘하튼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고~
깜깜하니.. 잘나왔구나..ㅋ
날씨가 진짜 너무너무 좋았던,,,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구나
Staten Island에 도착하자마자 휘리릭 바로 같은 Ferry를 타고 멘하튼으로 돌아왔다.
멘하튼으로 돌아와서 Battery park에서 잠~깐 쉬고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