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 #13. 너무 맘에 들었던 예일대학교

 


 

 

            

 

 

 

숙소-아웃렛 1.5키로.

 

아웃렛이 문 열기도 전에 도착해서 서성이다..

 

열리자마 평소 사람이 많이 모이는 메이커부터 공략!

 

여기 여기 이거 이거!!

 

2시간 안에 쇼핑 종료!!

 

 

 

 



 

이곳이 우리가 묵었던, 아웃렛에서 1.5키로 떨어진 모텔.

 

객관적으로 베스트 밸류는 아니었던것..  같..

 

모텔 이름이 과대 광고성이 있..


 

 




 

 

 

 

 

 

 

아웃렛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Yale University♡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며

 

5명의 미국 대통령을 배출하고,

 

500명이 넘는 국회의원을 배출한 학교.

 



 

 

 

 

 



 

 

 

 

 



 

 

 

 

 



 

 

 

 

 



 

 

 

 

 



 

 

 

 

 



 

 

 

난 개인적으로 예일이 너무 맘에 들었음.

 

New Haven이라는 도시에 있는데

 

뉴욕에서 차로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고,

 

대학 캠퍼스가 이 작은 도시를 거의 다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됨.

 

대학 건물 하나 하나가 다 고풍스럽게 지어져 있어서 깜놀~

 

 

 

※ 예일 대학교는 새로 짓는 건물들도 기존의 오래된 건물들과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벽돌과 기와 등을

 

바닷가에 묻어서 한동안 묵혀둔다고 함.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낡고 오래된 느낌이 나면

 

그 자재들을 이용해서 건물을 짓는다고... (돈지ㄹ)

 

 

 

 



 

 

 

 

 



 

 

 

 

 



 

 

 

 

 

 



 

 

 

 

 



 

 

 

 

 



 

 

 

 

 



 

 

 

 

 



 

치맛바람을 한번 휘둘러 보고 싶게 만드는 대학.

 

난 이번생엔 글럿으니 자슥이라도 어떻게... ㅋㅋ

 

너네들 엄마는 좋겠다 야~~

 

 

 

 

 

 



 

 

 

 

 



 

 

 

 

 



 

 

 

 

 



 

 

 

 

 



 

 

 

 

 



 

 

 

 

 



 

 

 

건물들이 너무 많아 어디가 무슨 학과 건물인지 기억도 나지 않고,

 

본것도 극히 일부였지만,

 

건물 하나하나에서 그들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고

 

왜 아이들을 데리고 아이비 리그 투어를 하는지

 

그 부모들의 마음을 알겠더이다.

 

잠시였지만 나조차 이렇게 학구열에 불타오르는데... ㅋㅋㅋ

 

 

 

 

 



 

   

많은 감동을 느끼고 예일을 떠남.

 

로드트립 마지막 날인 오늘...

 

좋은 호텔에서 마지막으로 잘 쉬자라는 의미로 하야트 투숙!

 

내일부턴 또 뉴욕의 구리구리 민박집으로 가야되니...

 

마지막 만찬같은 느낌으로다...

 

 

 

 



 

 

 

 



 

 

아웃백에서 스테끼 맛나게 먹고

 

호텔을 즐기며 길고 길었던 로드트립을 마침.

 

언제 끝나나... 싶었는데 벌써 끝났어

 

 

 

 

 

 

 



 

 

이렇게 여유롭게 호텔을 즐겼던 적이 있었던가...

 

오늘의 일정이라곤 2시부터 할수있는 민박집 첵인 하는거 밖에 없는 우린

 

조식도 느긋~~하게 즐기고 늦게늦게 12시쯤 첵아웃을 함.

 

 

 

 

 



 

 

 

뉴욕 시내에서 운전을 해보는구나...

 

역시나 긴장되고, 정신없다... ㅠ

 

1시 30분쯤 민박집 앞에 도착해

 

살짝 이른 첵인을 하고,

 

차를 그냥 반납하고 맘편히 돌아다니자는 나와,

 

빌렸으니까 센추럴팍이라도 갔다가 돌려주겠다는 남편이 서로 대립.

 

결국은 남편 뜻대로 뉴욕 시내를 가로질러 센추럴 팍을 향해 감.

 

 

 

 

 

 



 

 

 

 



 

 

 

내 뭐라켓노!!!!!!!

 

차 막힐꺼니까 그냥 빨랑 차 반납하고 맘편히 돌아 다니자고 했지??!!!!

 

아니나 달러... 차 무쟈게 막혀주심...

 

우리 숙소에서 센추럴 팍을 가려면 5th Ave.를 지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차가 안막힐 수가 있겠냐고... -_-;;

 

내 이노무 양반을... 고마 확!

 

하여튼 말은 오지게 안들어 먹음.

 

 

 

 

한참만에 도착한 센추럴 팍이었는데

 

도착하니 비옴..  -_-;;

 

주차할곳도 마땅치 않음... -_-;;;;

 

그냥 다시 돌아옴... -_-;;;;;;;;;;;;;

 

 

 

 

 



 

 

 

 



 

 

 

 



 

 

 

 



 

 

 

숙소 근처에 Dollar 렌트카 회사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반납은 거기로 해도 된다길래 다시 돌아 가던 중,

 

브릿지 사진찍기에 좋은 핫스팟이 있길래

 

잠시 정차해서 사진만 잽싸게 찍고 옴.

 

무한도전에 나온 부르클린 브륏지 포토존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라도 찍은거에 만족!  ^^

 

 

 

 

무사히 차 반납함.

 

아... 속 시원해...

 

왠만하면 걷는거 보단 차타고 다니는걸 좋아라하는 1인이지만

 

뉴욕은 정말 아님...  걷는게 훨 속편함...

 

 

 

내일은 차이나타운 구경 갈 예정이에요!

 

앞으로 미국여행 포스팅이 2번 남았네요... (차이나타운 & 센추럴팍)

 

여행 다녀온 후 숙제같았던 이번 포스팅도 끝을 향해 가네요~ ㅎㅎ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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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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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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