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여행일지의 첫번째 주제를 어떤 것으로 할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다른 블로거분들이 많이 하는 타임스퀘어나 엠파이어스 빌딩보다는 또다른 매력의 Hot Space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욕하면 힙합 검정 차량을 타고 힙합 노래를 들으며 들썩들썩하는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아무래도 블랙코미디 영화가 머리에 남아서인듯 합니다. 이런 인상 때문인지 뉴욕에 와서 가장 먼저 보고싶었던 것은 바로 '그래피티'입니다. 왠지 힙합 문화와 잘 연관되지 않나요? 첫 포스팅은 전세계의 그래피티(Graffiti)의 메카라고 불리는 5pointz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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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ointz는 뉴욕지하철의 G와 7라인의 Court sq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차를 얻어타 Court sq가 아닌 Court Sq-23st역에 내려서 찾아갔어요.
물론 Court sq-23st역도 한끗 차이지만 학원 수업 전에 구경하고 가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구글맵'을 켜고 찾아가니 바로 앞에 Court sq역이 있는 걸 보고 당황했다는 사실!
[5pointz의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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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ointz는 1970년대 초 뉴욕 그래피티가 시작된 발상지로 낡은 콘트리트 공장에 약 1백 50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여예술작업을 추진했던 현대 미술의 중심지입니다.
역에 도착하면 그래피티의 모습을 조금씩 볼 수 있는데요, 드디어 꿈에만 그리던 뉴욕 문화라니!
저같은 길치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을 정도로 5pointz는 대로변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래피티를 예술적인 측면에서 인정한 장소로써 많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이곳을 찾고 있어요.
제가 도착했을 때에도 사진학과로 보이는 친구들이 많아 사진을 부탁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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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그대라면 클릭!
아직 개장하지는 않았지만 작품 전시를 하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안에 있는 카메라 그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혼자 찾아간 관계로 찍을 수가 없었어요.
삼각대를 가져갔지만 소용없이 덩그러니 셀카만 찍고 나왔습니다.:( 흑 다음에 친구랑 같이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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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완성도 높은 그림이 많아 꽤 넓은 장소였는데도 다리 아픈지 모르고 구경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점묘화처럼 표현되어 있는 그래피티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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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ointz에 들어가면 곳곳에 사진을 찍기 좋은 명당 자리가 있는데요,
현광등 밑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요즘 뉴욕은 소나기가 자주 내려서 5pointz을 보러갈 때 비가 오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고 엄청나게 뜨거운 햇빛만 눈을 따갑게 했습니다. (썬그라스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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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뽑은 50 Best 관광명소 중 하나인 5pointz의 가장 좋은 메리트는 바로 가격입니다.
돈이 없지만 새로운 문화 그리고 아트를 마주하고 싶다면, 5pointz에 방문해 보세요.
가격은 무료이며 투어만 일요일 2시부터 3시반까지 35불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https://www.sid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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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5pointz의 공식 홈페이지인 http://5ptz.com/ 에 방문하세요.
뉴욕에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방문하는 것과 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임자에게 질문해주세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