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네인 브루클린(Brooklyn)에 있는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게요. 브루클린의 매력을 알지 못한다면 그저 위험한 동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제가 지금 소개하는 브루클린 덤보나 윌리암스버그는 뉴욕의 Hot place라고 불릴 정도로 신흥 부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이며 아티스트들이 많아 멘하탄의 집값과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야경하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왔던 엠파이어스 빌딩을 생각하시는데요, 제가 보여드리는 덤보의 야경을 본다면 이제 이 곳에만 찾게 되실거에요.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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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Dumbo)는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의 사이에 있는 곳의 지명인데요,
Metro A, C라인의 High St와 F라인의 York st에서 내려서 조금만 내려오면 찾을 수 있습니다.
멀리서 브릿지가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꺼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룸메이트를 하고 있는 분이 이쪽에 방문할 계획이 있어서 쉽게 차를 타고 올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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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덤보를 가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한도전에서 방송했던 NY 에피소드가 나왔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브릿지를 배경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걸어나오는 모습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이 곳을 꼭 오고 싶었어요:)!!
이 곳은 덤보 아트센터가 있는 곳으로 신인 아티스트들이 많이 모여있는 장소입니다.
매년 10월에는 덤보 아트 축제를 한다고 하니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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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의 공업화는 20세기 중반에 가장 고도화 되었지만 미국의 제조업이 경쟁력을 상실하면서 1980년대부터 브루클린의 공업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한때 7만의 종업원을 수용했던 조선 공장이 문을 닫았고 세계적 제약기업 존슨엔존슨과 같은 공장, 그리고 150년 동안 설탕을 제조하던 도미노 설탕 공장도 문을 닫았다.뉴욕의 유태계 부동산회사인 투트리즈는 폐허가 된 덤보의 아파트형 공장 10여 동을 구입하였다. 그리고 임대료가 비싼 맨해튼을 피해 저렴한 활동공간을 찾는 예술가들에게 그 공장건물을 저렴하게 제공하였다. 결국 폐혀가 된 공장지구, 덤보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가 되었다. 덤보지역이 예술인 마을로 부상하자 진취적인 전문직 종사자들도 몰려들기 시작했다.한남대 도시부동산학과 신동호 교수님의 사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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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에는 브루클린의 유명 명소 중 하나인 브루클린 아이스크림 팩토리(Brooklyn Ice cream factory)가 있는데요,
약 20분간 줄을 선 뒤에야 아이스크림 팩토리의 인기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원에게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하고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스크림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바닐라에 초코가 송송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추천해주었답니다.:)
저는 1 Scoop 콘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작은 걸로 주문했는데도 양이 굉장히 많았어요.
가격은 1 Scoop 4$, 2 Scoop 6$ 3 Scoop 7$컵이나 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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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에는 야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이벤트들도 열리고 있는데요,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고등학교의 농구 게임이 열리고 있어 Free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단, Free인 만큼 인기가 많고 사람이 꽉 차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저는 1시간 정도 혼자서 기다렸는데 자리가 꽉 찼다고 제 앞에서 끊기더라구요. 흑흑
원래는 아이스크림 팩토리 줄이 너무 길어서 안 먹고 포기했는데 너무 어이 없어서 결국 다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의 이벤트 정보를 알고싶다면,▼▼▼Activites & Event 정보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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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덤보(Dumbo)의 야경을 보여드릴게요!
지금 보이는 다리는 맨하탄 브릿지로 브루클린 브릿지와 다른 점은 철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브루클린 브릿지는 나무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굉장히 멋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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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브루클린 브릿지가 맨하탄 브릿지보다 더 귀품있어 보여요.
아무래도 역사가 깊은 다리이기 때문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고 더 웅장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Brooklyn Bridge Park)에 도착하면 웨딩 촬영을 하는 커플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강 건너에 있는 맨하탄의 모습과 두 브릿지의 조합이 환상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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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리 사이를 지나가는 크루즈를 제가 다니고 있는 Kaplan에서 Activity Program으로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맨하탄과 브루클린 브릿지를 지나 자유의 여신상을 거치는 투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포스팅으로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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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와 함께하는 브루클린 덤보(Dumbo)의 풍경 어떠셨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이웃님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였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브루클린 윌리암스버그의 플리마켓과 빈티지거리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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