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etropolitan museum of art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일정 2번째 날,


구겐하임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쉬엄쉬엄 걷다보면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눈에 보이게 된다.


두둥~! NEX-5R이는 이렇게 연사로 와이드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한다.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정확한 역사와 설명은 아래 링크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825&cid=200000000&categoryId=200003565






가쉽걸에서 애들이 모였던 그곳 아니던가!!! 꺄오~





다행히 MET에서는 사진 촬영이 허락되었었다. 정말 열심히 찰칵찰칵 찍었지만..

결국 쓸때없는 짓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다..



때마침 난 정말 행운아였던게.. 

MET옥상을 오픈하는 시즌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곳!!!!!! 멘하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었고,

야경이 정말 멋지다는데.. 아쉽게도 난 야경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렇게 파란 푸른 하늘과 센트럴파크와 함께 맨하튼 전체를 볼 수 있는 영광을~!









비가 온 뒤라 정말 하늘이 깨끗했다.

올 여름의 멘하튼은 다른 여름과는 다르게 날씨가 매우 매우 좋았다고 한다.



Upper East side의 모습과~


센트럴 파크의 울창한 나무들을 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옥상에서 팔고있는 칵테일을 마시며 뉴욕의 하늘을 감상하고 있었다.












조금 더 멋진 사진이 될 수있는 모델이 준비가 안되어.. 결국.. 



아쉬운 발걸음을 이끌어 다시 센트럴 파크로~!

어떻게 지나 가는 곳곳이 다 장관일 수 밖에 없었다.

멀리 보이는 동화속 성같은 곳도 지나고~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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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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