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 테디베어샵 '빌드 어 베어 워크샵(Build A Bear Workshop)'

 

 

 

 

 

오늘 포스팅은 '빌드 어 베어 워크샵(Build A Bear Workshop)' 이라는 테디베어 인형이 가득한 상점입니다.

뉴욕 여행하면서 기념품 상점, 장난감 상점 참 많이 갔어요 ㅋㅋ

이런 곳은 구경할 게 많아서 좋아요 :)

 

 

 

 

 

 

 

 

여기가 빌드 어 베어 워크샵 매장 입구입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 상점답게 간판부터가 원색으로 되어있어요.

 

 

 


 

 

 

 

테디베어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인형들이 있어요~

이 테디베어 상점에서 신기했던 건, 인형을 골라오면 그 자리에서 직접 기계로 솜을 넣어줘요.

그리고 인형 옷이나 신발등 액세서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살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지하에도 매장이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옷과 신발도 많아 보이는데,

저것보다 몇 배는 많은 종류의 옷이 매장에 있으니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가시나요?

 

 

 


 

 

 

 

그 많은 아이템 중에서 눈에 띄었던 옷은 바로 한복이에요~

빌드 어 베어 워크샵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도 이 한복 때문이에요 :)

주변에 어떤 옷보다도 한복이 예쁜 걸 보니 역시 전 한국 사람이네요 ㅋㅋ

 

 

 


 

 

 

 

알록달록 색 정말 예쁘죠?

정말 잘 만들어놨어요~

 

 

 


 

 

 

한복에 대한 설명도 적혀있어요~

치마, 저고리도 고유명칭 그대로 영어로 옮겨놓았네요.

 

비록 인형 옷이지만 외국에서 한복을 보게 되어 더 반가웠던 날이였어요 :D 

 

 

 

요즘은 한복 입을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쉬워요.

참 예쁜 전통 옷인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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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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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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