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빌드 어 베어 워크샵(Build A Bear Workshop)' 이라는 테디베어 인형이 가득한 상점입니다.
뉴욕 여행하면서 기념품 상점, 장난감 상점 참 많이 갔어요 ㅋㅋ
이런 곳은 구경할 게 많아서 좋아요 :)
여기가 빌드 어 베어 워크샵 매장 입구입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 상점답게 간판부터가 원색으로 되어있어요.
테디베어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인형들이 있어요~
이 테디베어 상점에서 신기했던 건, 인형을 골라오면 그 자리에서 직접 기계로 솜을 넣어줘요.
그리고 인형 옷이나 신발등 액세서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살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지하에도 매장이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옷과 신발도 많아 보이는데,
저것보다 몇 배는 많은 종류의 옷이 매장에 있으니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가시나요?
그 많은 아이템 중에서 눈에 띄었던 옷은 바로 한복이에요~
빌드 어 베어 워크샵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도 이 한복 때문이에요 :)
주변에 어떤 옷보다도 한복이 예쁜 걸 보니 역시 전 한국 사람이네요 ㅋㅋ
알록달록 색 정말 예쁘죠?
정말 잘 만들어놨어요~
한복에 대한 설명도 적혀있어요~
치마, 저고리도 고유명칭 그대로 영어로 옮겨놓았네요.
비록 인형 옷이지만 외국에서 한복을 보게 되어 더 반가웠던 날이였어요 :D
요즘은 한복 입을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쉬워요.
참 예쁜 전통 옷인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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