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랍스터 먹으러 가자! 첼시 마켓!

 

입도 즐겁고 눈도 즐거운 그곳. 첼시 마켓! 

 

 

뉴욕 관광 명소 중 하나인데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손가락 추천 클릭 한번 어떠세요? :)








 

 

 

 

첼시 마켓 위치

 

 

 

 

 

 

 

 

 

 

위 지도에 보시다 시피 9th ave & 10th Ave사이.


그리고 15th and 16th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자신이 있는 위치로 부터 지하철 타고 그냥 걷기에도 숨은 예쁜 건물들이 많습니다.

첼시 마켓을 향해 걷다 보면 이렇게 특이하게 세모진 건물이 있는데요. 이게 바로 첼시 마켓









 
첼시 마켓은. 원래 공장이었다고 합니다.

예전 오레오 공장이 문을 닫고 팔리기 직전 누군가 구입 한 뒤 지금의 첼시 마켓이 되었는데요.








 
건물 곳곳에 예전 공장이었던 모습이 남아 있어서 건물 자체가 꽤 좋은 구경거리에요.










 
예전 공장의 모습도 남아있지만 내부가 무척 깨끗합니다.

깨끗하면서도 오래된 공장 건물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첼시 마켓안에는 정말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모모푸쿠 밀크바 가고 싶었는데!

있다고 알고 왔는데 밀크 바 없어서 당황. 

결국에 밀크 바 쿠키 못가져 와서 화남 엉엉









 

친구가 펫 위치 베이커리 브라우니를 그렇게 먹고 싶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 ㅋㅋㅋㅋ

우리가 간날부터 문을 닫았더군요 ㅋㅋㅋㅋ

내부 수리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맛있는 브라우니를 팔고 있겠죠











 

첼시는 오감이.. 아니 삼감잌ㅋㅋ 즐거운 곳 같아요!

건물구경하는 재미. 건물 가득한 달콤한 냄새. 그리고 한입씩 다 먹고 싶은 예쁜 쿠키까지!!!








 

요즘 뉴욕 트렌드 인지..

친구가 여기서 그림?을 하나 샀는데 아이패드로 카드 결제를!!!!

(어떤 커피숍에서도 아이패드로 카드 결제 하더군요)


나 완전 신기해서 우와~ 하다가 버뮤다 촌녀성ㅋㅋㅋ 티났다고 친구가 구박했어요.



버뮤다는 홈페이지나 잘 되있음 좋겠다. 하아.















 





 
건물 구경~ 빵구경 열심히 하다가 사라베스에서 이것저것 사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게으름지게 집에서 쳐묵쳐묵 ㅋㅋㅋ





 



 



 
그리고 첼시마켓! 하면 랍스터지용









 
이곳에서는 무게별로 가격을 매겨요.

3.5파운드가 약 50불.

3.5파운드면 약 1.58kg입니다.








 
우린 2파운드 짜리 하나 주문하기로 해요.












 내가 맛나게 먹어 줄게 !







 




 
랍스터 주문하면 조금 기다려서 받습니다.
 
익힌 랍스터에 레몬과 녹인 버터가 같이 나와요







 

주위에 사람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자리 잡는데 은근히 시간 걸렸어요.










 
버터에 찍어서







 
냠냠냠. 

그냥 랍스터 맛.


저렴한지도 특별히 맛있는지도 잘 모르는 나는야 대게 사랑 한국인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난 대게가 더 좋아요.

간장게장이 더 좋아요.






그래도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경험 인 듯 합니다 :-)



나 첼시마켓 좋아 짱좋아!

사라베스 빵 짱짱맨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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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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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5 · 댓글 8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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