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들어오기전에..매진이였는지 원하는 날짜는 예약이안되더라구요.. 무조건 보리라는 일념하나로.4시쯤가니 매진이라없다고..6시쯤 오라해서 갔더니 취소표가 나오는대로 현장판매 하고있었습니다..
139불ㅜ 가격의 압박이 있었으나~ 자리가 너무좋아서 완전만족합니다^^ (현장판매는 항상하는듯..공연직전에 운좋으면 더 싼가격으로도 볼수있는거 같았습니다. 자리는 복불복)
결론은!! 라이언킹만은 경제적압박이 있으시더라도..뉴욕을 가신다면 꼭 보시기를! 선택이 아닌 필수랍니다~~귀에 쏙쏙들어오는 이지대사=무한감동^^;;;
라이언킹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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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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