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Empire state building

[뉴욕여행]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Empire state building

[뉴욕여행]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Empire state building

[뉴욕여행]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다녀오다!

 

뉴욕에 온지 약5달이 지났다. 사람들은 내게 많이들 묻곤한다.

어디어디가봤어? 뭐가 유명해? xx가려고하는데 거기 좋아? 

그런 질문들을 받노라면 대답을 해줄수가 없었다.

가본곳이없거든.....;;;;

요즘같이 집 학원 일 집 학원 일     매일 똑같은 일이 반복되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일상에 변화를 줄 겸, 자신있게 뉴욕여행오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수 있게 틈날 때 마다 요리조리 여행을 다니기로 했다.

그래서 가게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사실 엠파이어빌딩은 미국하면 떠오르는 것 다섯손가락안에는 들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한다.

따라서 숨겨진 맛집,멋집보단 우선은 굵직굵직한 곳을 다녀오기로 결정한 나는 학원 친구들과 함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으로 향했다!!

낮엔 탑오브더락, 밤엔 엠파이어!

 

 

 

<저녁에 올라가기 전 엠파이어 빌딩>

빌딩의 색깔은 신경쓰지 않고 봐온터라 주기가 얼마마다인진 모르겠지만 바뀐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로비>

기대에 부푼 우리는 바로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다.

로비에 있는 많은 사진들은 여러 사람들이 엠파이어를 찍은 사진을 전시해놓은 것 같았다.




<표를 사려 기다리는 중에..>

역시나 핫플레이스다보니 줄선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하지만 생각보다 줄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길지않았던 것 같다.

아 참! 요금은 성인기준 27불이다.







야경보러 가기 전 찍은 사진들 ㅎㅎ...

내 후기는 다른 후기들관 다르게 내 사진위주다 하하하....

야경을 보러 올라가는 길엔 엠파이어빌딩에 대한 역사나 정보 등 가는 길이 심심치 않게 이것저것있었다.

 

 

 

내가 엠파이어를 간다고 친구들에게 말햇을 때 다녀온 친구들이 말했다.

거기갈바에 탑오브더락 가지, 거기 야경별로야, 추워서 금방보다 그냥 올껄?

하지만 올라서는 순간 놀라지않을 수 없었다.....

마치 뉴욕에 별이 쏟아져 내린 줄 알았다.

 

<엠파이어 빌딩에서 본 뉴욕야경사진>


















 



 

내가 찍었지만 잘 찍은거 같다 헤헤....

실사가 아닌 컴퓨터 3D같은 느낌이랄까.....

정말 실제로 본 모습이 100프로 다 담긴느낌이 아니라 개인적으론 아쉬운감이 없지않다.

추운 날씨였지만 엠파이어에서 2~3시간 가까이 있지 않았나 싶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서 보는 걸 추천한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난 하루였다.

 

 

힐링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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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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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1 · 댓글 4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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