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간단한 쇼핑 후기 (화장품+남성용 잡화)

핵심요약

뉴욕 여행 중 면세점·세포라·홀푸드·우드버리 아울렛에서 화장품과 코치 남성용품·벨트를 산 쇼핑 후기입니다.

  • 지방시 에센스더블세트, 면세점 30% 할인+적립금으로 저렴하게 구매
  • 존마스터스 오가닉 샴푸 홀푸드 $20.99, accure 드라이샴푸 $10.99
  • 코치 우드버리 위켄더백 이월상품 50% 할인 $329에 구매
  • 코치 장갑 $59, 목도리 $49, 키링&USB $14
  • DKNY 우드버리 벨트 $21~29.7, 5번가 A/X 벨트 $39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면세점에서 화장품 사는 게 미국 현지보다 싼가요?

화장품은 면세점과 미국 현지 가격이 비슷하지만 세일과 적립금을 더하면 면세점이 더 싼 경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지방시는 30% 할인에 적립금까지 써서 에센스 더블세트를 저렴하게 샀다고 합니다. 세포라에서는 프레쉬 립트리트먼트, 입생로랑 틴트($34) 등도 한국 백화점과 비슷하거나 더 쌌다고 밝혔습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코치에 남성용 제품도 있나요?

네, 블리커 스트릿과 우드버리 아울렛 모두 코치 남성 매장이 따로 있습니다. 이월 위켄더백을 50% 할인된 $329에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에서 같은 라인이 백만원 넘게 팔린다며, 올리브 가죽장갑($59)·울 목도리($49)·키링&USB($14)도 함께 샀습니다.

3.미국에서 벨트 싸게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울렛이 아니어도 벨트는 미국이 한국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우드버리 DKNY 매장에서 $21~29.7에, 5번가 A/X에서 $39에 구매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비슷한 브랜드 벨트도 10만원 정도인데 비해 훨씬 저렴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지방시 에센스더블세트 면세점 30% 할인(적립금 별도, 2013년 기준) · 코치 우드버리 위켄더백 이월상품 50% 할인 $329 · 입생로랑 틴트 세포라 $34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화장품·잡화 쇼핑이 아닌 맛집·관광지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가벼운 마음으로 뉴욕에 갔다가 짐이 무겁게 늘어 돌아왔고, 카드 고지서가 무섭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에 참 가벼운 마음으로 갔었는데 올때는 참 무겁게 왔네요 -_-;;;;;;;;;;

 

지른것들 몇가지 간단하게 팁과 함께 공유합니다 ~.~

 

 

1. 면세점에서 지른 것들입니다.
  아마 미국가서 왕창 질러야지 생각하시는 마음에 면세점에서 안사신다면 no~no

대부분 화장품이 면세점과 미국 가격이 비슷한 편인데, 세금과 요즘 왕창 뿌려대는 인터넷몰용 적립금 생각하시면, 면세점이 싼것들도 많아요~

 

특히나 지방시는 가끔 30%해주시고, 적립금까지 사용해서 박신 에센스 더블 세트 + 로션(스킨) 득템했어요~

세포라 가니까 박신라인 세럼 하나도 안되는 가격에 두개 특템한거더라구요.

프레쉬 슈가 립트리트먼트는 신라에서 만원 주는 걸로 공항 면세점에서 한거고,

샤넬 르 위켄드  미리 샀으면 적립금써서 싸게 샀을텐데 놓쳐서 공항에서 샀어요~ 그래도 싸게 샀으니 만족~

 

참고로 요즘 유행하고있는 입생로랑 틴트도 면세점이 훨 싸데요. 세포라에서 보니 가격($34)이 한국 백화점하고 비슷하더군요.


 


 

 2. 미국에서 산 화장품

 

제일 앞에있는건 선물로 뿌릴려고 산 록씨땅 립방(세개에 $18)과 프레쉬 슈가 립 미니사이즈(8개에 $65) 제품들이예요~
원래는 우드버리가면 록시땅에서 핸드크림이랑 립 싸게 나온거 있으면 사서 뿌릴려고 했는데 이번엔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립밥마나 6개 사서 나오고, 세포라에서 프레쉬 미니립 샀어요.

블리스에서 핸드크림 두개로 나온것도 있는데 못사와서 아쉽네요.

그 옆에 있는건 마크제이콥스에서 나온 립락(밤,$24)입니다. 아직 한국에 안들어온 핫한 뷰티 브랜드이죠.

용기도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

 

뒤에는 사봉 바디 스크럽 2통(개당 $30)과 페이스 폴리쉬($35) 제품 + 샘플 풋 크림.

사봉 매장에서 바디 스크럽 테스트 해보는데 안살수가 없겠더라구요. 완전 실키해져서 부들부들 +_+

선물포장에 버블캡까지 씌워주더구요~ 직원들 완전 친절 b

 

오른쪽 위에는 홀푸드에서 산 존 마스터스 오르가닉 징크엔 세이지 샴푸($20.99)와 accure 드라이 샴푸($10.99) 

존 마스터스 오르가닉스 샴푸류가 꽤 유명한데 한국에서는 달러가격에 2000원 곱해서 팝니다..............

이거살려고 홀푸드까지 일부러 갔네요. (면세점에서도 미국 현지 가격 비슷하게 팝니다.) 

옆에 accure는 스프레이가 아닌 파우더 드라이 샴푸라 신기해서 사봤네요.

 

그리고 그 밑에는 Fresh Youth Petal 크림($42). 세포라에서 발라보니 발림이나 제형 이런게 괜찮더라구요.

엄마드릴려고 하나샀어요.

이거 하나 더 사오던가 fresh 클레이로션 하나올려고 했는데 못사와서 아쉽네요...........ㅠ

 

 

 


 



 



4. 우드버리 코치에서 산 것들

 

원래 아마 코치 흔하다고 싫어하시는 분들 꽤 있을꺼에요. 그리고 코치에서도 남성용이 나오는지 '?' 을 지으시는 분들 많을꺼구요.

근데 CC로고로 도배된 패브릭이나 PVC가방이 아닌 질 좋은 가죽가방도 요즘 많이 나오고, 있고 이 덕분에 남성라인도 꽤 괜찮아 졌습니다. 블리커 스트릿에도 남성용 매장이 따로 있고, 우드버리에도 남성 매장이 따로 있더군요.

 

대부분 코치 아울렛 매장에서는 거의 다 아울렛 전용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간혹 이월 상품들도 들어옵니다.

제가 산 저 위켄더 백이 그런경우 였는데, 미국 홈피에서는 아직도 팔고 있는 제품인데 스크레치 떄문인지, 50%할인 하더라구요.
($329) 한국에서는 다른 색상이 무려 백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_-;;;;;;;

 

그 외에 올리브 가죽 장갑 ($59), 울 목도리 ($49), 키링 & USB ($14)등도 괜찮네요.

 

 

 

 



 



 
4. 벨트

 

제가 미국가면 꼭 하나씩 사오는게 벨트에요. 국내에서는 별거 아닌 브랜드들도 벨트가 10만원 정도 하던데,

미국은 아울렛 아니더라도 어딜가나 괜찮은 벨트들이 괜찮은 가격에 많더라구요.

왼쪽에서 두번째를 제외한 것들은 DKNY 우드버리에서 사온거고 차례대로 $29.7, $21, $29.7 입니다.

왼쪽에서 두번째는 5번가 A/X에서 샀는데 $39였네요.

 

 

사온건 더 있는데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돈은 꽤 들였는데 다들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사온거보면 좋기는 한데 카드 고지서가 무섭네요 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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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4 · 댓글 3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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