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tatue of liberty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어학연수 중인 Vincent라고 합니다 ^^;;
뉴욕온지 4달차인데 여행한 곳도 마니없고그랫는데 요즘 여행을 다녀야겠단 마음이 물씬 생겨서
열심히 여행다니면서 블로그나 카페에다 정보 공유하고싶어요~
서로이웃해서 소통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부탁드립니다~




저번달 Christa의 마지막 수업 후 학원친구들과 함께 자유의여신상 볼겸 페리도 타볼겸 겸사겸사해서 South ferry로 갔다. 

<자유의 여신상>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뉴욕에 오기전 뉴욕의 심벌이자 여행객들에게 빠질수없는 관광코스인 자유의 여신상.

저녁노을에 비춰진 자유의 여신상의 모습은 끝내줬다.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는 이 동상은 미국 그 자체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우린 통근용 무료 페리를 탔기 때문에 자유의여신상이 있는 리버티섬에 들어갈 수 없었지만 충분히 보고 느낄 수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싶다.
저녁이 되면서 다시 돌아가는 길의 맨하탄 야경은 그냥 Awesome! No doubt!

이 순간 내 모습을 남기지 않는다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바로 사진 샥삭...
배경이 멋지다보니 사진이 정말 괜찮게 나온 것 같았다.(피사체도 나쁘진 않았다는...;;)
Anyway, 왜 자유의여신상이 필수코스인지 깨닫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여유가 있다면 한번 다시 찾아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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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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