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24일에 피핀을 러쉬티켓으로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8시 10분경에 도착했는데, 제가 8번째 정도 되더군요. 9시가 지나니 사람들이 좀 오는 분위기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2시간 가량 기다리는데, 추위때문에 조금은 고생을 했습니다.
러쉬티켓 자리는 썩 좋지는 않습니다. 무대가 살짝 가려서 처음에는 살짝 실망했는데, 공연보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공연자체는 너무 훌륭하고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침에 추위에 떨면서 고생한 것을 다 잊을만큼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은 러쉬티켓 자리에서 보이는 무대 사진을 인터미션 때 찍은 것입니다.
러쉬티켓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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