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Y ⑬ 브로드웨이 뮤지컬 THE LION KING & CHICAGO

2013 아이러브뉴욕 :)

 

 

 

브로드웨이에 왔으니 뮤지컬을 빼놓을 순 없지!!! 비행기, 호텔 다음으로 결재한 라이온킹 보러 꼬우!!!!

 

 

 

THE LION KING

 

 

 

 

 

 

 

라이온킹 극장 위치를 알려주는 전광판. 첫째날 보면 피곤할까봐 둘째날 저녁으로 예매했다.

 

 


 

 

 

 

극장 앞에서 인증샷!ㅎㅎ 이 때만해도 내가 뮤지컬 보면서 그렇게 졸꺼라고는 상상도 못했..... 잊지않겠다. 2013 라이온킹 대참사......

 

 


 

 

 

 

공연 시작하기 30분 전에 도착해서 예매권 입장권으로 바꾸기.

 

 


 

 

 

 

오쇼에서 예매했다. 수수료 다 포함해서 한화로 28만원 조금 넘게 주고 구입했다. ㅎㄷㄷ... 난 대체 얼마짜리 잠을 잔거지......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길. 공연장 규모도 큰 데다가 여전히 인기가 좋은 뮤지컬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

 

 


 

 

 

 

맘에 드는 사진. 차와 사람들로 가득 찬 타임스퀘어 거리.

 

일단 시작부터 다른 라이온킹. 배우들이 관객석에서 막 튀어나온다.ㅎㅎ 무대 규모도, 연출도 정말 어마어마하다.

화려한 의상과, 동물들의 디테일한 움직임을 잡아내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서정적인 장면에서는 졸았지만(.....정말 쌔근쌔근 자더라며......) 흥겨웠던 장면은 다 기억난다.

 

 


 

 

 

 

실컷 졸아놓고 인증샷은 꼬박꼬박 찍는다. 시차적응의 문젠지, 낮에 너무 싸돌아댕겨서 피곤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망.

 

 

 

 

 

 

 

 

CHICAGO

 

 


 

 

 

 

게스트하우스 룸메가 아침에 러쉬티켓 사러 간다기에 쫄래쫄래 따라가서 37불에 시카고 티켓을 샀다. 으하하하- 두시간정도 기다리긴 했지만....

 

 


 

 

 

 

시카고 영화를 넘 재밌게 봐서... 완전 기대기대. +_+ All that jazz 들으러 내가 왔다아아아!!!ㅋㅋ

 

 


 

 

 

 

시카고 공연장도 꽤 큰데 라이온킹과 다른점은 부대시설 공간이 거의 없다는 거? 밖에서 티켓 확인하고 들어오면 바로 공연장이다.ㅎㅎ

 

 


 

 

 

 

룸메랑 일행인 줄 몰랐는지 아저씨가 좌석을 따로따로 배치해주셨네? ^^ 입장 5분 전에 알게 됨.ㅋㅋㅋ

 

 


 

 

 

 

인터미션때 찍은 사진. 맨 앞줄에서 봤다. 배우들 침도 맞음.ㅎㅎㅎ 아우.. 여주인공들 진짜 매력 터진다.

 

 

 

무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케스트라가 무대 중앙에 위치해 있었고, 라이브로 재즈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영화와 오버랩 되서 내용 이해하는 데도 나름 수월했고. 섹시한 차림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배우들이 춤을 추는데 여자인 나도 눈이 막 돌아간다....

 

 

 


 

 

 

 

무대 규모와 연출면에서는 라이온킹과 위키드가 대작에 속하고, 나머지 뮤지컬은 비등비등한 것 같다.

꾸준하게 인기 많은 작품은 시카고,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져지보이즈... 요즘 많이 본다는 작품은 킨키부츠, 원스, 몰몬, 마틸다..

 

 

라이온킹은 오쇼 이외에 할인 받을 수 있는 루트는 없고, 그 외 뮤지컬은 tkts, 러쉬티켓, 로터리티켓 가능!!!!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5 · 댓글 6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