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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뉴욕 콜럼버스 데이 세일 기간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코치·구찌·케이트 스페이드 등 매장별 실구매가를 정리한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가 세일 시즌에는 보통 오픈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여는 경우가 있어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 가격은 모두 텍스 불포함 기준이며, 뉴욕 세일즈텍스는 8.125%가 별도로 붙습니다.
구찌 선글라스는 50%에 추가 40% 할인이 중복 적용돼 113달러 정도였고, 코치 가방 2개는 각각 50% 할인받아 합계 200달러가 안 됐습니다. 휴고보스 넥타이는 20%+40% 중복할인으로 4개에 190달러, 쥬시꾸띠르 원피스는 280달러에서 50%+40% 할인받아 90달러에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케이트 스페이드가 뉴욕에서 가장 싸다고 평가했으며, 블라우스 2벌·시계·미니백을 각각 48~88달러대에 구매했습니다. 반면 띠어리 겨울 니트류(스웨터 105달러·가디건 180달러·자켓 200달러)와 프라다 지갑(300달러)은 이탈리아 브랜드 특성상 할인 메리트가 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콜럼버스 데이 추가 세일 시즌 오픈 시간 연장 여부 · 매장별 할인율(50%+40% 등) 및 개별 품목 가격 · 뉴욕 세일즈텍스 8.125%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일 시즌이 아니거나 정상가 기준 예산을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가격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수업 없는 주말에 타의 반 자의 반으로 우드버리 아울렛에 다녀왔으며, 케이트 스페이드 매장에서는 이모 가방을 사러 들어갔다가 제 것만 여러 개 사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