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Y ⑦ 루프탑바 비교 체험!! <Wyth Hotel vs Standard Hotel>

2013 아이러브뉴욕 :)

 

 

 

뉴욕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Rooftop Bar! 그 중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는 호텔 두 곳을 다녀왔다.

 

 

 

[Wyth Hotel]

 

 

 

 

 

 

 

맨하탄과는 다른 느낌. 한산한 편이고, 곳곳에 그래피티가 눈에 많이 띈다. 너무 늦은 밤에 돌아다니기엔 살짝 무서울 듯.

 

 

 

 

 

 

 

Wyth Hotel 발음하기 힘들어..ㅠ 근데 여기 가쉽걸 척 호텔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사실 확인은 안됐지만 그렇게 믿기로. 으힛-
일찍 들어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했는데 나올 때 보니까 사람들 꽤 줄 서있었다.

 



 

 

 

 

한눈에 들어오는 맨하탄 야경. 우와.... 가운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뙇!!!

 

 


 

 

 

 

바깥에서 야경 보며 칵테일 한 잔 할까 하다가 바에 앉아서 칵테일 만드는 것도 구경하면서 야경을 즐겼다.

 

 


 

 

 

 

파노라마처럼 맨하탄 야경이 쫘악 펼쳐진다. 아, 저건 달이 아니라 조명! 나도 찍어놓고 달인 줄 알았는데 뒤쪽에 있는 조명이 반사되어 찍힌 거.ㅎㅎ

 

 


 

 

 

 

48시간동안 9시간 자고 잘 싸돌아댕김. 뉴욕 도착한 날이라 슈퍼하이퍼모드.ㅎㅎㅎ

 

 


 

 

 

 

DJ 노래 들으며 비트에 맞춰 머리도 좀 까딱까딱 거리고..ㅎㅎ

 

 


 

 

 

 

칵테일 만드는 거 구경중.

 

 


 

 

 

 

뭘 마셨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게다가 사진도 신디포커싱. 탭맥주나 마실 껄...ㅠ 칵테일 잘못 고름. 너무 독해...

 

 


 

 

 

 

알콜 들어가서 더 신났음. 표지판 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난리. 저게 뭐라고.

호텔 도어맨이 birthday girl 이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빅토리아시크릿 쇼핑백 들고 있길래 생일파티 하러 온 줄 알았다고..ㅎㅎ

 

 



 

 

 

Wyth 호텔 근처에 양조장을 개조해서 만든 펍, 라운지 바도 있었다. 그리고 유명한 Second hand Shop 까지.

다리 하나 건넜을 뿐인데 맨하탄 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Standard Hotel]

 

 

 

호텔 들어와서 클럽 복장?으로 갈아입고, 구두 신고, 화장 좀 진하게 하고 스탠다드 호텔로 꼬우!!

여긴 운동화, 반바지, 조리 출입불가. 그리고 꼭 여권 챙겨야 한다. 그리고 카메라도 숙소에 두고 나왔다. 하지만 내겐 아이폰이 있다!!!

 

 

 

 

 

 

 

뉴욕의 상징 옐로우캡 타고 미트패킹으로 출발! 이 때가 밤 11시쯤이라 이동할 때는 옐로우캡만 이용했다. 카드도 되고,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

 

 


 

 

 

 

옐로우캡 탑승 기념으로 찍은 사진. 호호- 뉴욕 가서 간만에 얼굴에 그림도 좀 그리고.ㅎㅎ 입생로랑 아이라인 팬슬 개시했는데 망망..... 못 쓰겠네......

 

 


 

 

 

 

거꾸로 붙어있는 간판이 포인트. 어두워서 몰랐는데 여기가 내가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미트패킹이었다며.......

 

 

 


 

 

 

 

문어인지, 꽃인지 암튼 스탠다드 호텔을 상징하는 조형물. 너.. 정체가 뭐냐...

호텔 로비로 들어가면 안되고, 오른족 뒤편에 있는 빨간 불빛있는 곳이 클럽 입구. 사람들 줄 서있어서 찾기 어렵진 않다.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수영장. 와우...ㅎㅎ 그 뒤로 보이는 야경에 한 번 더 감탄. +_+ 근데 여자들은 없고 남자들만 물에 둥둥 떠다닌다. 아쉽....

 

 


 

 

 

 

작년에 클럽용 원피스라며 사놓고 뉴욕 와서 개시하네....ㅎㅎ 자켓을 벗어야 하는데 소심한 동양인은 끝내 자켓을 벗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

 

 


 

 

 

 

어디서나 잘 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여기서 보는 것보다 밖에서 보는 게 더 이쁠 것 같아서 옥상으로 올라갔다.

 

 


 

 

 

 

사람들 다 여기 있었구만.ㅎㅎ 앉을 자리는 물론 서있기도 힘들다. 강 건너 아경 구경하기. 몇 번을 봤지만 이쁘다아...

 

 


 

 

 

 

옥상에도 바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재밌는 건 반대편에 가면 크레페랑 핫도그?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것도 판다.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서울이나 뉴욕이나 클럽 문화의 대미는 길거리 음식인가... 서있다 나왔는데 왜 그렇게 배가 고픈지.. 뉴욕 도착하자마자 3끼를 연달아 먹었는데....ㅎㅎㅎ

 

 


 

 

 

 

소세지가 들어간 핫도그. 엄청 큰 핫도그를 세로로 반 갈라 구워서 넣어준다. 그리곤 머스타드, 케찹 끝! 근데 맛있네...........

 

 


 

 

 

 

이건 치킨이 들어간 핫도그. 우리나라처럼 닭고기를 꼬치에 꽃아서 굽고는 꼬치는 빼고 닭고미나 빵 위에 올려준다.

뉴욕에서 먹은 음식 대부분이 그렇듯 얘도 짜다. 별 거 아닌데 맛있다.ㅎㅎ 근데 얘네 8불이었던 듯. 너네 초큼 비싸다? ^^


 

 

야경은 둘 다 큰 차이 없고, 

조금 여유롭게 맨하탄 야경을 보고싶다면 Wyth 호텔, 선남선녀 뉴요커들 구경 하려면 Standard 호텔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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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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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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