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Bronx Zoo





매주 수요일은

Bronx Zoo
Donation Day_!!


오랜만에 동물원엘 
다녀왔습니다_

코흘리개 
어릴적이후

동물원오긴 
너무너무 오랜만_

날씨까지 
화창하니
미리 
가을소풍
다녀왔지요_♥




2번 or 5번을 타고
West Farms Sq E Tremont Ave역
에 내려서 5분이면 도착_!!




오늘은 
Donation Day_
양심껏 $$$내고 입장_^^





잊지말자 인증샷!!^^





오른쪽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펼쳐지는 초원

그리고 처음 만나는
지브라_

지브라는 
사람의 지문처럼
각각 무늬가 달라 구분이 쉽다는
어느 자원봉사할머니의 설명_^^




조금 더 걷다보면
나오는

기린이랑 
눈도 마주쳐보구요_^^

광.........수???




나는 내 길을 갈란다_
원앙? 공작새냐 넌???

주위 시선 아랑곳 하지않고
직진순재할아버지마냥
직진만 하던_요놈ㅋㅋ






그리고 러블리 핑크색 뽐내는
캐리비안 플라밍고도 보았죠_




아 출출해_

플라밍고 만나고 나오니
떡하니 나타나는 Cafe_

자리잡고 앉아
맛나게
어제밤
만든
참치김밥과 야채김밥을 
먹어봅니다_ㅋㅋ

죄다 파는게 햄버거뿐이라
저흰 미리 도시락을 싸왔어요 ㅋㅋ
물도 음료수도 너무 비싼 곳_

도착한 역앞에 마트가 있으니
물이며 음료수는 
미리 사오는 걸로_





도네이션데이이지만
역쉬나
볼거리 많은 곳은
돈을 받지요_^^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있나요??

고릴라를 만나기위해
6불 내고
콩고로 GOGO_!!




사이좋은 원숭이도 구경하고_




멧돼지스러운
요놈은 이름을 까묵까묵_




드디어
고릴라가_!!!!!

사람마냥
무심한듯 
앉아있는 고릴라뒤로

대장고릴라는
열심히
공기놀이 중입니다_ㅋㅋㅋ




6불보다
더 값진 콩고를 뒤로 하고_





Zoo멤버인
우리남편
Zoo티셔츠받으러
Zoo Center로
GOGO_!!




뿌듯해 합니다_
누구누구 ㅋㅋㅋ




Zoo Center옆 물개들_

동물원이 다 그렇지만
한바퀴 휙~둘러보며
걷다보면
이곳도

처음의 신기함 뒤로

맘껏 뛰놀지 못하고
좁은 곳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_


그래서 그런지
곰돌이는
바위위에 다리 걸쳐두고
낮잠만 자고 있습니다_

심심하겠다 너ㅜ 




여유있게 3~4시간이면
둘러볼 정도의 넓이지만
기차타고 이용하는 분들도 있었어요_

글쎄요_

부모님 모시고 간다면 좋을 것 같다는^^




신행에서 타봤던
코끼리 대신 이곳엔 낙타가 있네요_




마지막
5불하는
모노레일타고 
코끼리보러가기_

코끼리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인증샷은 실패했지만
시원한 바람쐬기엔 굿굿_!!

이제 조금더
지나면
이곳도 
단풍으로 
물들어 가겠죠_♥












다음에
아기생기면
셋이서
또 가봐야겠어요_

그때까진 안녕_ㅋㅋ



 뉴욕, 뉴요커를 만나다_
게스트하우스 NO STRESS ZON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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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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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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