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에 줄서서, 구매한 티켓은 운좋게 오케스트라 첫번째 열, 약간 왼쪽이었습니다.
배우들이 한마디도 안하고, 몸으로 소리로 표정으로 감동을 전해줍니다.
저처럼 영어 안되는 분 강춥니다.
얼마나 웃었나 모릅니다.
시원합니다.
스톰 오케스트라석 45불!
본좌에게 있어서, 재미의 정도:
스톰(45불) > 맘마미아(32불) > 팬텀오브오케스트라(75불)
확실히 뮤지컬이 본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맘마미아 오케스트라에서 한번 보고 싶네요. 오케스트라에서 한번 보니까.. 2층 못갈것 같아요.
배우들 표정을 하나하나 볼수 있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큰것 같아서, 맘마미아 한번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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