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nap of NYC] Top of the rock(탑오브더락) 야경

[Snap of NYC]









락펠러입니다.

ㅎㅎ 사실 라커펠러죠 

여행책자에 락펠러라 나와 다들 락펠러 락펠러

길 물을때 외국인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ㅋㅋ
















엠파이어에서 보는 것보다 라커펠러에서 보는 top of the rock 을 추천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1. 더 최신 건물에서 보는 view이기도 하고,

2.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는 장점도 있구요.

3. 무엇보다도 사진찍을 때 앞에 걸리적거리는 유리가 없어서 좋지요.

삼각대 대신 올려놓을 납작한 돌맹이(?) 같은 것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top of the rock 을 추천합니다.




평일에는 보통 밤늦게 가거나 하면 줄서지 않는데 해질때 가거나

주말이면 줄 설 수 있어요.

미리 가서 표를 사놓던가 아니면 오쇼 통해서 사세요.


오쇼에서 사면 3달러인가 쥐꼬리만큼이나마 싸고

아무때나 라커펠러가서

보고싶은 날짜 시간으로 변경가능해요.

will call 이라는 곳에서 보고싶은 시간 말하고 달라고 하면됩니다.

가기 전날 미리 가서 티켓팅해놔도 되고

당일날 좀 더 일찍가서 티켓팅해도 되고요.

그럼 줄 안서고 티켓팅완료~

줄 길게 서잇는 지하로 가지말고 아무도 없는 윗층으로 올라가서

표 보여주고 엘레베이터 타고 가면 됩니다.

오쇼에서 사면 단점이
오쇼사무실도 가야하고
라커펠러 도착해서도 또 표 바꿔야하고
이런 귀찮은 점이 있습니다.



여튼 올라가면 유리창있는 곳에서 보지말고 에스컬레이터 한층올라가고
뒤로 돌아가면 계단있는데 그 계단 타고 제일 꼭대기로 올라가세요


그럼 유리창 없이 감상가능하며
사진찍기도 수월합니다.


납작한 돌맹이 있는 곳은 사람들이 자리차지하고 있는데
좀 더 기다리다고 삐집고 들어가던지
아니면 눈치봐서 거구의 서양인들 사이로 쏘옥 들어가시면 됩니다.

0o0
                        ↑ 요런식으로요

밀치고 그러지는 말구요...


6시30분 넘으면 일출도 볼 수 있으며
7시 넘으면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괜찮은 아경 감상할 수 있을겁니다.









반대편으로 가면 센트럴파크 쪽도 찍을 수 있구요.




추위 타는 분들은 겉옷 챙겨가구요.


사진찍어주고 이벤트 하는 것 있는데
사진 뽑을라면 돈 받는거라 그냥 안찍고 가셔도 됩니다.

무슨 영화도 중간중간에 상영하고 그러는데
전 보지도 않았습니다.

뭐 기념품가게도 많은데
굳이 돈주고 살만한 것 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야경 감상하시길요~



그리고 추가로

첼시근처에 하이라인파크는 해질때랑 밤에 가서 보세요
낮에는 뭐 별로 ... 낮엔 공원가세요
센트럴파크나 워싱턴공원이나 배터리파크.
유일하게 브라이언파크만 밤에 가보세요.
모든 장소는 이쁜 타이밍이 있답니다.

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깨알같은 정보 깨알같이 알려드렸네요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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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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