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리니치 빌리지의 사랑스러운 카드샵 <House of Cards & Curiosities>

안녕하세요! :) 
미국에는 서로 카드를 주고 받는 문화가 활발하죠.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약국에도 수퍼에도 그냥 길거리에도 카드를 팔아요. 물론 카드만 파는 샵도 있구요! 

개인적으로 뉴욕살 때 많이 갔었던 카드샵을 소개합니당!
그리니치빌리지에 있는 <House of cards & Curiosities> 입니다. 



날 좋은 봄날 그리니치빌리지를 걷다가 정말, 진짜 정말 우연히 발견한 곳이예요. 
개인적으로 카드와 팬시와 피규어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이곳을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0_0

다양한 디자인의 카드 뿐만 아니라, 팬시, 포스터, 액자, 장식품, 크고 작은 피규어도 팔아요.
작은 공간에 오밀조밀 붙어있어 구경할 맛도 나네요. ㅎㅎ

그리니치 빌리지에 가시면, 혹은 예쁜 카드와 피규어를 구경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들러보세요! 
제 블로그에 자세한 설명있으니 보러오세용!! ^^ 
http://blog.naver.com/kimshasha/9018165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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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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