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서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면..
극장에서 주는 책자가 하나 있죠!
바로.. 플레이빌 (PLAYBILL)
플레이빌 표지엔 지금 보는 뮤지컬 포스터가 나와있어서..
멋진 기념품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휙 버리고 가는 분들도 계시지만..;;)
특히, 뮤지컬 관람후 배우들의 사인을 받기 원한다면..
플레이빌이 꽤 요긴하죠!
오늘은...그동안 뉴욕에서 뮤지컬을 보고 기념으로 갖고온..
플레이빌을 쭈~욱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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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오페라의 유령
타잔
맘마미아
위키드
좌측 하단부터..
헤어스프레이
스파이더맨
라이언킹
시카고
'타잔'과 '헤어스프레이'는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내렸고,
다른 작품들은 여전히 공연중에 있습니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은..
20년 훨씬넘게 롱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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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관람때는 프로그램에 사인도 받았답니다.
배우분들이 친절하게 다 사인해주시더라구요.ㅎㅎ
사실.. 이 작품은 영화만 보고..
뮤지컬은 최근에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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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ssador 극장에서 관람한 뮤지컬 [시카고]
벨마를 연기한 배우분께 받은 사인입니다.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이셨어요..
[시카고]도 프로그램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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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에서 너무나 보고 싶었던 작품..
[스파이더맨]입니다!
영화 스파이더맨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유튜브를 통해본 영상이 너무나 멋졌기때문에..
기대감이 컸던 작품이었죠.^^
그래서...당연히 프로그램도 구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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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예전에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보면...공연이 끝난뒤,
출연배우들이 무대에 나와 CD 판매(?)를 하곤했는데..
요즘은 그런 문화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CD를 잘 안사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이번에 본 뮤지컬만 그랬던걸까요..
사실, 공연장에서 파는 CD들은
맨해튼의 버진메가스토어 같은 레코드점에만 가도
모두 구할수 있었죠.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그런데!! 이제 버진메가스토어도 철수하고..
맨해튼에서 대형 레코드점 찾기가 넘 힘들더군요...ㅜㅜ
레코드점 둘러보는걸 너무나 사랑하는 저이기에..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