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하이라인파크, 뉴욕야경볼수있는 스탠다드호텔 루프탑

하이라인 파크

 

하이 라인(High Line)은 뉴욕시에 있는 길이 1마일(1.6 km) 공원이다.

웨스트 사이드 노선으로 맨해튼의 로어 웨스트 사이드에서 운행되었던 1.45마일(2.33km)의

고가 화물 노선을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해서 공원으로 재이용한 장소이다. 공원은 12번가에서 남쪽으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미트패킹 디스트릭트(en:Meatpacking District)에서 30번가 까지 뻗어나가, 첼시 지구를 지나고,

쟈비츠 컨벤션 센터(en:javits convention center) 근처의 웨스트 사이드 야드(en:West Side Yard)까지 달한다.

하이라인 공원이 생기면서 근처 부동산개발이 활발해졌다.

[출처:위키백과]

 

 

 

 

 

 

 

 

 

챌시 지구의 하이라인파크는 이미 구경했었기에 이번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쪽으로 구경왔어요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스탠다드 호텔인데 밤에 들르게 될 호텔이랍니다

루프탑이 있고 따땃한 자쿠지가 있어 족욕하며 근육을 풀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하이라인파크에서 쉬엄쉬엄 산책하고 내려와서 저녁에 가볼 스탠다드호텔 근처 와봤어요

입구쪽에 야외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녁 먹을곳을 물색하러 미트패킹 디스트릭트를 어슬렁 어슬렁~

전부 느끼한 음식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앤트로팔러지 구경하고 챌시마켓과 연결되어 있어 살짝 들어가 구경하고~

배고픈 우리는 저녁먹으러 슝~

 

 



 

앤트로팔러지는 가정용품이나 옷도 예쁘지만 디스플레이때문에 더 자주 가게 되요

이번엔 어떻게 바뀌었나 궁금해서 ㅋㅋ

뉴욕은 역쉬 규모가 틀리네요

그래도 앤트로팔러지는 샌디에고같은 캘리포니아에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저녁은 미리 포스팅을 했으니 호텔 루프탑 르벵 안내해드릴께요

부다칸에서 저녁먹고 스탠다드 호텔로 야경보러 왔어요

뉴욕에서 가장 핫한 미트패킹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스탠다드 호텔입니다

요것이 바로 우리의 아픈다리를 풀어줬던 자쿠지랍니다

뽀글뽀글 물이 나와서 지압 제대로 해주더라구요

물이 아주 뜨겁지 않아서 오래오래 퐁당퐁당 족욕 열심히 했습니다

옆에 보시는거와 같이 타올도 준비되어 있어요^^

 

 

 

 

 

 



 

루프탑은 더 올라가야 있고 여긴 바가 있는 곳이랍니다

음료를 주문하고 우린 루프탑을 먼저 둘러보기로 했어요

 

 



 

야시시한 붉은 조명을 받으며 루프탑 가는길

 

 

 



 

루프탑에서 보이는 풍경이에요



 

 

 

 

 



 

관광객은 저뿐인거 같았어요 ㅋㅋㅋ

카메라땜시 전 샌디에고에서도 관광객처럼 보이긴 마찬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의 루프탑이었답니다

사람이 무지 많긴 했지만 그래도 뷰를 보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

앉을곳이 많이 있고 서로 모르는 사람들 뒤섞여 앉아 자연스럽게 인사나누고~

분위기 정말 좋더라구요

 

 

ㅋㅋ 저흰 족욕이 너~~~무 하고파서 야경사진찍고 바로 아래층으로 내려왔어요

 

 

 

 


 

루프탑에 따로 바가 있는데 너무 혼잡해서 저흰 자쿠지가 있는곳에서 주문했어요

 

 



 


 

피로를 풀며 마시는 칵테일 한잔!!!

이렇게 또 아쉬운 뉴욕에서의 하루가 끝나가네요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뉴욕은 샌디에고 아줌마를 잠못이루게 하네요 ㅋㅋㅋ

학창시절로 돌아간듯 친구와 둘이한 뉴욕여행

이렇게 또 뉴욕에서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네요

ㅋ 티격태격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듯 막 깔깔대는 우린 진짜 못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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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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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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