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관광지 베스트 5
제가 마음대로 골라본 뉴욕의 베스트관광지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그것에 따라서 일정을 짜보시면 될거에요.
제가 뉴욕에 가 본 곳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중심으로 베스트 5를 뽑아봤습니다.
멜리가 추천하는 뉴욕관광지 베스트 5
뉴욕에 갔다면 이렇게 높은 곳에 올라가서 쭉쭉 뻗은 빌딩도 구경하는 것이 필수죠.
제가 뉴욕에 갔을때는 묵던 숙소가 하도 높은 곳에 있어서 따로 야경 감상하러 높은 빌딩에 놀러가지않았어요.
아침에 저녁에 이렇게 높은 곳에서 공짜로 구경이 가능했으니까요.
만약 이렇게 높은 곳에 묵지않으신다면 전망대는 필수죠.
뉴욕같이 맛있는 것이 넘쳐나는 곳도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에 비하면 대부분이 비싼편이라서 먹는데 돈이 쏠쏠하게 나가요.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는 캐리와 그 친구들이 다니던 카페에서 브런치도 먹고
후식으로 달달한 컵케익도 먹어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는 곳이죠.
캐리가 금방이라도 나올법한 건물이 몰려있는 첼시는 제 취향이더라고요.
오래된 과자공장을 마켓으로 만든 첼시마켓은 정말 필수코스에요.
그리고 첼시마켓안에는 뉴욕에서도 유명한 맛집들이 포진해있는곳이라서
잊지말고 가시길바래요. 첼시마켓에 가시면서 그 옆에 있는 하이라인파크 함께 묵어서 돌아보세요.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베스트5를 소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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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패션의 도시 뉴욕 5번가
뉴욕하면 패션, 패션피플들이 몰려드는 뉴욕엔 모든 유행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뉴욕에 갔다면 스타일을 둘러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죠.
뉴욕의 패션의 중심 5번가를 빼놓으면 뉴욕에 다녀왔다고 하기 어렵죠.
뉴욕의 패션중에서도 명품패션 신상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물론 이곳에서 쇼핑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적이겠지만 블링블링 백화점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재미있는 곳이라서 들러보면 좋아요. 게다가 우리나라같이 명품관 들어가기 부담스럽지도않고요.
자세한 5번가 후기
http://meli.co.kr/1001619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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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세계에서 유명한 미술관으로 손꼽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나들이도
뉴욕에 갔다면 잊지말고 넣어야겠지요. 물론 백일섭 할배처럼 별 관심이없는것이 아니라면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에요. 게다가 플래쉬만 안터뜨린다면 마음대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아름다운 센트럴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라스 카페도 있으니 빼먹지말고 올라가보세요.
테라스 카페는 동절기에는 개방을 하지않는다고 하니 동절기라면 가시기 전에 확인해보고가세요.
뉴욕은 가을이 더욱 아름다운 도시라서 올 가을에 뉴욕에 갈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아름다운 센트럴파크의 가을을 내려다 볼 수 있겠네요. 뉴욕의 가을을 떠올리면 리처드기어가
주연으로 나온 뉴욕의 가을 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가을과 미술관 그리고 센트럴파크
완전 궁합이 딱이에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http://meli.co.kr/100192107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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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욕 센트럴파크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이죠. 크기도 어마어마하고 센트럴파크를 빼먹고 뉴욕을 갔다고 할 수 없죠.
위에서 소개해드린 메트로폴리탄미술관하고 묶어서 가보셔도 되고요. 어차피 센트럴파크는 어마어마하게
큰 곳이라서 한 번 갔을때 다 돌아봐야겠다 이런 생각은 안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센트럴파크에 가기 전에 어느쪽에 가고싶으신지 계획을 세워보시고 들어가보세요.
여름엔 야외음악회가 가을엔 낙엽들을 밟으면서 사색에 젖어보는 것이 좋겠죠.
겨울의 센트럴파크하면 나홀로집에 에 나왔던 장면이 떠올라요. 아무래도 겨울이라면 센트럴파크는
제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스케이트를 탈 수 있으니까 겨울엔 그쪽에 가서
스케이트를 즐겨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센트럴파크에서는 무엇을 하든 어느 계절에 가든 볼거리와 할거리가 있어요.
그러니 꼭 들러봐야겠죠?
자전거로 돌아보거나 자전거 택시를 타거나 또는 낭만넘치는 마차를 타고 돌아볼 수도 있어요.
멜리의 센트럴파크 후기
http://meli.co.kr/10016114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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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뉴욕 하이라인 파크
도심에서 찾은 여유 바로 하이라인파크에요. 첼시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이 하이라인파크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죠.
게다가 이 공원이 예전에 기차가 다니던 철도였다고 하니 더욱 놀라울따름이에요.
우리나라도 쓰레기장을 공원으로 만든 난지공원이 있잖아요. 이 하이라인파크도 폐기직전의 철도를
뉴욕시민들의 힘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만든 예라고 해요.
요즘은 예전에 비해 뉴욕이 더 안전해지고 더 아름다운 도시가 되었는데
그렇게 된 것중에 한 가지 노력이 이런 것들이 아닐까싶어요. 예전에는 가기 꺼려했던 곳을
더 깨끗하게 더 아름답게 만들었기때문에 관광객들도 더 몰려들고있는것같고요.
아주 오래된고 회색 도시인 뉴욕이지만 이런 공원들이 더해져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주말에는 사람트래픽이 생겨서 줄줄이 걸어가기도 힘든 곳이긴하지만
그래도 회색건물사이에 녹색잔디밭이 있고 그곳에서 자유롭게
신발을 벗고 앉거나 누워있는 뉴요커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뉴요커놀이가 하고싶으시다면 하이라인파크 잔디밭에 앉아 책을 읽어보세요.
http://meli.co.kr/10016309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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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뉴욕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브룩클린
뉴욕은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다 아마 그말이 맞을 것 같아요.
도시에 불이 들어오면 지저분한 것도 다 덮게 되잖아요.
블링블링 화려한 뉴욕의 야경은 정말 황홀할 정도죠. 시간여유가 된다면 맨하탄을 건너편에서
볼 수 있는 브루클린에서 저녁시간을 즐기는 것이고요. 만약에 시간여유가 없으시다면
이층버스를 타보는 거에요. 이층버스 야경투어코스는 타임스퀘어를 출발해서 소호를 지나
차이나타운으로 그리고 브루클린쪽으로 가거든요. 그리고 잠시 맨하탄 반대편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다시 뉴욕 타임스퀘어로 돌아가는 여정이라서 짧지만 뉴욕의 밤을 즐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간여유가 있다면 브루클린쪽에서 유명한 스테이크나 피자를 저녁으로 즐기고
공원에 앉아서 멋진 맨하탄 야경을 제대로 즐겨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앗 그리고 무한도전에 나와서 유명해진 덤보에서 인증샷도 잊지마시고요.
멜리의 야경투어
http://meli.co.kr/100163179999
미국하면 뭐니뭐니해도 뉴욕이 최고의 관광지인 것 같아요.
미국뉴욕하실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한 번 쭉 정리해봤습니다.
영화의 배경으로도 많이 나온 곳이라서 가면 낯익은 곳이 많으실거에요.
그럼 아름다운 뉴욕여행하세요.
뉴욕을 좋아하는
동네탐정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