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쇼핑 떼샷~~

핵심요약

뉴욕·우드버리 아울렛에서 판도라·랄프로렌키즈·토리버치 등을 산 실구매 후기로 매장별 가격과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 판도라 팔찌: 줄 65불, 참(알) 개당 20~45불, 사이즈는 18cm가 적당했다고 함
  • 소호 판도라 매장이 렉싱턴애비뉴 메이시스보다 크고 재고·디자인 다양
  • 우드버리 아울렛 랄프로렌키즈: 할인가서 추가 30%, 100불↑ 쿠폰 10불 더 할인
  • 토리버치 가디건 120불·미니지갑 75불, 록시땅 핸드크림 3개 21불
  • 판도라 교환은 매장 무관 가능하나 오전 10시 오픈이라 시간 촉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판도라 팔찌는 어디서 사고 사이즈는 몇으로 골라야 하나요?

숙소 근처 렉싱턴애비뉴 메이시스보다 소호의 큰 매장이 재고와 디자인이 다양해 낫습니다. 사이즈는 19cm가 일반적이지만 글쓴이는 18cm가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줄 가격은 65불, 참(알)은 종류에 따라 20~45불로 달랐습니다.

2.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랄프로렌 키즈·토리버치는 얼마에 샀나요?

랄프로렌 키즈는 할인 표시가에서 추가 30% 할인되고 100불 이상 구매 시 쿠폰으로 10불이 더 빠집니다. 토리버치는 가디건 120불, 미니지갑 75불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매장에 사람이 매우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3.판도라 팔찌 사이즈 교환은 다른 매장에서도 되나요?

영수증에 명시된 대로 매장과 무관하게 교환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다만 매장이 오전 10시에 열어 출국 당일 아침에는 시간이 맞지 않았습니다. JFK 공항 매장에서도 교환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결국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판도라 팔찌 줄 65불·참 20~45불 · 우드버리 아울렛 추가 30%+쿠폰 10불 할인 조건 · 토리버치 가디건 120불·지갑 75불 · 록시땅 핸드크림 3개 21불·립밤 3개 18불 · 2013년 기준 가격이라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환불·교환을 여유 있게 처리하고 싶거나 가격이 아닌 관광 코스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판도라 팔찌 사이즈를 바꾸려 공항에서 시간을 쓰다 결국 비행기를 놓쳐 경유지에서 하루 더 체류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18박 19일 잘 다녀왔어요..중간에 보스턴 워싱턴 나이아가라도 다녀오구요..일정 길다보니 넘 힘들기도 했는데 어제 한국 돌아와서 오늘 또 12월 뉴욕행 뱅기표 뒤져보고 있네요..ㅋ

뉴욕은 역시 쇼핑의 도시..대박입니다..엠앤앰 디즈니 토이져러스 등등 애들한테도 천국인듯..미국 브랜드위주로 많이 사오려했는데 수화물문제도 있고 일정도 빠듯하고 뉴욕여행에 많은 비용을 이미 지출하다보니 생각보단 많이 못사 아쉽기도..나름 알뜰 쇼핑입니다.

먼저 애증의 판도라..판도라가 한국보다 훨배 싸대서 살려고 맘 먹고 같는데 숙소옆 렉싱턴애비뉴 메이시스는 매장도 작고 직원도 무뚝뚝해서 못사고 소호서 큰매장 발견해 샀어요..가보니 사이즈랑 디쟌 없는것도 있고해서 중간중간 다른 매장가서 추가해 산것도 있어요..근데 첨이라 권하는대로 사오고 보니 팔찌 사이즈 작은거 같아서 큰걸로 바꾸려고 그담날 9시 가니 아침 10시에 문연다고 안바꿔주드라요..오늘 뉴욕 떠야된다고 뱅기시간 늦었다고 막그래도 전산 못연다고 jfk에 매장있다고 판도라는 어느 매장이든 다 바꿔준다고 그르드라요..영수증에 명시되있긴해요..암튼 출발날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공항터미널에서도 시간 빠듯해 못바꾸고..하와이 경유중에 바꾸려고 쌩쇼하다 결국 뱅기놓쳐 하루더 체류하고..사연이 구구절절한 판도라입니다..하와이 알라모아나 센터 매장서 알만 더사고 결국은 줄 길이 교환안했어요..대부분 19센티가 일반적이라던데..저한텐 19가 좀크더라구요..18은 좀 끼는듯 했는데..이거저거 껴봐도 결국엔 18이 제격..줄은 65불..알은 제가 산건 20불부터 45불까지 가격 제각각이에요..클립에 스페이서에 종류도 다양터라구요..암튼 판도라..참 여자들 지갑 열리게 만든 쥬얼리에요..한번시작하믄 풀참으로 만들고자 지속적인 소비를 하게 만들죠.

우드버리 아울렛 랄프로렌 키즈..조카주려구요..할인되서 표시된가격서 또 추가 30프로 해줍니다..글고 쿠폰주믄 100불 넘으믄 또 10불더 할인..더 사고 싶었는데 아쉽..

우드버리 아울렛 토리버치..원래는 가방하고 신발사러 갔으나..저 간날은 못발견하고..가디건이랑 미니지갑 구입..가디건 120, 지갑 75불 정도 였던거같아요..사람 엄청 많던데..사장님이 미쳤어요 가격은 아니에요..

록시땅..핸드크림은 3개 21불..립밤은 3개 18불 정도 였던거 같아요..헤어미스트가 5불해 많이 사려는데 재고가 별루없더라요.선물용으로다가..나중에 프랑스 브랜드를 왜샀을꼬 빅토리아시크릿 바디미스트 4불 정도든데.. 했는데 부피상 잘사온거 같아요.

그외 사진은 없으나 쥬시꾸뛰르 팔찌 25불정도에 샀어요..트레이닝 사고싶었으나..상하의 사면 제법 그래도 비싸겠고 벨벳트레이닝 입고 거리를 활보할 용기가 안나서 패쓰~

또한 애증의 빅토리아시크릿..뉴욕서 무거우니까 나중에 사야지 미루다 결국 못사고..경유지 하와이서 산것..앞에 말한 판도라 바꾸려다 공항 늦은것도 있지만..액체류 수화물 부치려다 늦은 주제에 이것까지 부치려들어..하는 건지 50분이상 뱅기시간 남았든데 담날 뱅기 이용하라더라구요..암튼 세트 15불이에요..러브스펠이 좋대서 딴건 냄새 맡아보도 안했어요.

하와이 DFS에서 산 키엘..선물용인데 박스도 포장도 읍드라구요..따로 한국서 박스구하던지..쇼핑백에 넣어서 그냥 드리든지해야줘머..수분크림50미리 29불 립밤 7불입니다.

아이러브뉴욕 티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근처서 6불..한번도 입도 안했어요..ㅜㅜ..하버드 티 보스턴 하버드 근처 샵에서 15불이었나..기억이 잘..암튼 젤 싼걸루다샀어요..요건 사서 바로 입고 하버드 다시 드가 사진찍고 쇼했어요. 홀리스터 티셔츠는 소호매장 2층가니까 세일하는거 있어서 집에 왔어요..한개 10불 안넘었던거 같아요.

그담은 5번가서 산 자라들..한국에도 있는거 무겁게 왜샀을까했는데 하얀니트 뱅기안 뉴욕 추울때 참 잘입었네요..검정레이스는 세일하길래 샀는데..같이 코디해 입은 내 소중한 백바지에 시커멓게 다 묻어났어요..ㅋ

빌라봉..록시..요런 스탈 참 좋은데.세일이 별루 없기에 안샀네요..쪼리 25불 정도 였던듯..요거 신고 발꼬락사이 물집잡혔네요..새삥 신고 뉴욕을 어지간히 헤맸으니까요.

암튼 그외 엠앤엠 허쉬 디즈니 사고싶은거 넘 많았으나 참았어요..담에 가게되면 트렁크 비워서 가득 실어오고 싶은게 많은 미국이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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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86 · 댓글 16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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