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0 FIFTH Rooftop Garden Bar in NYC



글로벌 디자인 해외연수로 가게된 뉴욕! 
2013년 5월 12일부터 20일 대략 일주일간 다녀온 뉴욕. 
얼마나 많이 돌아다녔던지 대략 50군대.. 체력좋음!
뭐 일주일 다녀와 놓고 뭘 알겠냐만은.. 
다녀온 곳은 대략 정리라도 해두면.. 
나중에.. 나중에 두고두고 봐야지 하면서... 

근데 너무 좋아 또가고 싶어.. 이러고 있옹..

230 fifth rooftop bar
가기전 지인이 소개해준 이곳!! 꼭 가야한다는!! 
야경이 끝내준다는 이곳.. 
미국도착한 당일 밤.. 
이곳으로 직행했어요

뉴욕에는 위에 사진처럼 옛건물을 리모델링 하려고 하는건지.. 
저렇게 지지대를 세워둔 곳이 많더군요.. 
그것 마저도.. 멋있었던.. 
(너무 아메리칸드림.. 인가요..)

저앞에 세워져있는 리무진도.. 누구꺼냐.. 
암튼 도착한 저녁. 우리는 바로 이곳으로... 

들어갈때 여권 꼭 소지하셔야해요.. 
흑형들이 검사해요. 




다녀온 후에 좀 찾아봤는데.. 
이곳은 이렇게 4가지 스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제가 가본곳은 루프탑가든. 
그리고 올라가면서 본 엠파이어 팬트하우스. 

팬트하우스 라운지는 어디에 숨어있었던 것일까. 





낮에 본 뷰는 이렇군요
www.230-fifth.com






제가 본 뷰는 바로 이거에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멋있어서... 
영화에나 나오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눈앞에 딱!

그리고 마치 딴세상에 온 것 같은 붉은 불빛들. 
5월에 약간은 차가운듯한 바람을 맞으며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모습. 

당연히 울오빠가 생각나면서 같이 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울컥 들더라고요. 
역시 좋은 걸 볼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가 봐요. 

로맨틱한 영화에 자주나와서 그런지.. 
왜 이렇게 좋은건지.. 하.. 
여행중에 꼭 가봐야겠단 생각을 하였더랍니다. 








www.230-fifth.com 








약간은 싸늘한 날씨라 붉은 망토가 준비되어있었고. 
다들 하나같이 그거입고 즐기는 모습이.. 
빨간망토 차차~~

정말 딴세상이구나. 신기하구나. 즐겁구나. 신나구나. 
기분이 막 업되구
다시 생각납니다. 넘 신났던거!!!!!!











자유로운 모습들. 
자유로운(?) 내 뒷모습. ㅋㅋ

자유롭게 흔들린 사진들.. 
너무 어두워서 잘 찍을 수가 없었어요! 







www.230-fifth.com 
사진으로 보니 낮보단 밤이 좋네요 전! 









붉은 세상
붉은 사람들.










그곳의 메뉴는 다른 것들도 많았는데
칵테일은 이정도? 있었어요. 




  



제가 마신건

Strawberry Mimosa 

Fragoli Wild Strawberry Liqueur And Wild Strawberries Topped With Sparkling Bubbles 
달콤달콤 스파클링 

이것도 연인이랑 마셔야해.. 이럼서 
드링킹

그외 다른 것들을 마셨는데.. 
기억이 안나요. 

죄송해요 한모금 마셔도 얼굴빨개져요.















내려오며 올라가며 들리게되는,
( 엘리베이터를 내려 
루프탑을 한층 올라가야하는데. )

엠파이어 팬트하우스 
어두워서 이정도 밖에 사진이 나오지 않았는데. 
즐거운 모습들이네요. 

뉴욕에 조금 더 있었더라면. 
여기도 한번 더 오고 싶었어요. 




실제 뷰는 이렇네요 
www.230-fifth.com




첫날 다녀온 루프탑바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이렇게 남기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뉴욕 여행하시면 꼭 가볼만한 곳이네요. 


가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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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08-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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