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Story#3] 뮤지컬계의 심장 , Broadway에서 뮤지컬 관람후기 / 뮤지컬의 꿈의 무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오페라의 유령 감상하기 / 뉴욕 뮤지컬 티켓팅 알짜 TIP / 오페라의 유령 관람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 여행의

필수코스,

 

다들 궁금해 하실

브로드 웨이에서

 

"뮤지컬 관람"에 관한

알짜 TIP과

 

관람후기를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당 ><

 

 

 

 

다들 여러가지 경로로

뮤지컬 티켓팅을 알아보실텐데요,

 

저도 처음에는

미리 예매를 하고 갈까

 

아니면

tkts로 가서

할인을 받고 현장구매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홈페이지로 보니

좌석도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고 ㅠ

줄 서서 당일 현장예매를 하면

더 쌀 것 같아서

 

tkts에서 구매하기로 결정

했었습니당

 

 

 

 

 

뉴욕에 도착해서

오후에 짐을 풀고

 

저녁에 바로

타임스퀘어로 가서

tkts 부스로 가보았습니당

 

 

(부스는 타임스퀘어

정중앙에 있기때문에

찾기 쉬우실 거에요!)

 

 

 

 

 

 

 

요렇게 크게 표시되있습니당

 

 

 

 

 


 

 

 

 

타임스퀘어 거리 곳곳에

상영하고 있는

뮤지컬 간판들이 보이는데요~

 

CHICAGO도 보이네용!

 

 

 

 

 

 

 


 

 

 

제가 월요일 저녁에 갔었는데

이날 바로 표를 구할 수 있으면

구해보려고 했는데

문을 닫은 상태였고,

 

▲

요렇게  전광판에

요일별로 티켓팅이

열리는 시간이 나왔있습니당

 

 

그래서 저희는

뮤지컬을 보기로 한 날

 아침에 9시 정도에 타임스퀘어로

향했습니당

 

 

 

 

 

 

 

며칠뒤 다시 온 타임스퀘어,

 

 

 

아침의 타임스퀘어모습은

밤과 또 다르죵

 

 

 

 

 


 

 

 

 

저멀리 티켓 부스가 보입니당

여기서

 

TIP드립니당

월요일 경우

아침부터 티케팅 부스가 열리지 X !!!!

 

저도 후기 몇개를 보고

선착순으로 아침에 표를 배부한다고 해서

아침일~찍 갔더니 ㅠ

월요일은 공연 시간도 몇개 없고

 

티케팅 부스가 오후 3시부터

열린다고 써져있더라구용 ㅠㅠ

두둥 ㅠㅠ

 

 

이날은 뮤지컬 관람과 쇼핑으로

일정을 빼논 상태여서

 

크게 일정에 무리가 가지는 않았습니당

 

 

※표를 예매하지 않고

가시는 분들은

저처럼 티케팅 예매 상황에서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니 시간을 잘알아보시거나

그날 일정을 넉넉하게 잡아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용!

 

 

 

그래서 아침에 헛탕(?)을 치고

맥날에서 맥모닝을 먹고

 

지인들의 선물을 쇼핑하고

다시 1시쯤에 줄을 스러 갔습니당

 

2시간 전 쯤에 갔는데도

줄이 꽤 있더라구용!

 

 

TIP : 이날 날씨가 넘 더웠어요 ㅠ

우산겸 양산을 하나 들고 갔었는데

요녀석이 없더라면

얼마나 더웠을지 ㅠㅠ ㅎㄷㄷ...

줄서서 2시간여 기다리는게

쉬운 일은 아니자나여 ㅠㅠ!!

날이 덥다면 다들

양산이나 종이 쪼가리라고 ㅋㅋㅋ들고가시길!

 

 

와이파이도 안되기 때문에

마땅히 할 것 도 없고 ㅋㅋ

친구들과 담소 나누면서

기다렸습니당

 

줄은 시간이 지날 수록 꽤 길어졌고

 

저희는

처음부터

오페라의 유령 이나 맘마미아를

보기루 결정했었는데

 

아까 ▲위에 보신

 

전광판 정보를 보니

 

오페라의 유령과 맘마미아만

20%할인이구(역시 인기가 가장 높은 뮤지컬들)

 

다른 Let it be나

생각은 안나지만

그닥 유명하지 않은 작품들은

50%까지 할인을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라이온킹은 tkts에 아예 표가 안나온다는거 알고계시죠?

Wiked도 없었습니당.

 

 

20%할인이라..! 저희는

100불정도로 뮤지컬표를 예산으로 잡고 갔었습니당.

 

 

 

 

 

 

 


 

 

 

 

 

그리고 줄을 서 있는 동안에는

tkts라고 써진 티셔츠를 입으신

분들이 줄 안내를 해주시고

 

티켓은 당일 공연들 중

남은 좌석에서 가장 좋은 자리 순서들로 배부가

되기 때문에

선택권은 없다고 재차 설명해주셨습니당.

 

요래서 모두들 선착순으로 줄을

서는 것이지용!

 

저희가 2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그런지

3시에 티케팅이 오픈되고

약 15분 정도 대기하고

바로 예매창구로 갔습니당!

 

 

그런데

두둥

생각보다 비싼 값 ㅠ!

 

오페라의 유령을 먼저 물어보니

오케스트라 쪽 좌석이

$123불 이더라구요

 

저희가 생각한 예산보다 비싸서

조금주춤하다가

 

맘마미아를 물어보니

$110불 정도였습니당

 

저희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그 웅장한

오페라의 수많은 명곡들을 더 듣고 싶어서

 

오페라의 유령으로 결정!

 

TAX포함 $127불에 구매했습니당

 

생각보다 27불 더 비쌌지만

먹는거 조금 아끼기로 생각했습니당

 

 

 

 


 

 

 

쨔쨘! 시간은 PM 8:00 시 !

 

 

THE PHANTOM OF THE OPERA ><

 

표 받고 나서 완전 두근두근

 

표 아래에 써진 극장 장소로

가면 됩니당!

 

 

아마 다른 뮤지컬들도 대부분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을거에용!

 

관광중 오페라의 유령 간판을

본적이 있어서

저희는 극장위치를 대충 알고 있었습니당

 

티케팅 예매후 4시간 정도가 남아서

좀 더 쇼핑을 하고 저녁을 먹고

극장에 가기로 했습니당

 

타임스퀘어 주변에는 워낙

쇼핑할 곳이 많아서

(SEPHORA나, 빅토리아 시크릿, 각종 스포츠의류 매장 등)

 

 

시간은 금방 갔답니당 ~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7시 30분까지 극장에 도착했습니당

 

 

 

 

 

 

 

 

 

 

 


 

 

도착한 극장!

 

곧 굉장히 긴 줄이 생기는데요

 

여기서 TIP:

 

이 날 만큼은

배낭여행객처럼 보이지 않도록

차려입고 가기!ㅎㅎ

 

 

물론 매우 다양한 분들이

오시긴 하지만

 

 

정말 뉴요커처럼 보이시는 분들은

칵테일 드레스나

정말 격식있는 차림으로

오시더라구요 ..

간지작렬 ㅎㅎ

 

저희일행도 이날만큼은

편한 옷차림 보다는

원피스 입고갔습니당

 

 

 

 

어떤 분들은 작은 망원경 들고오셔서

와우!  정말 자주 보러오시는

분들같더라구용

 

 

 

 

 

 

 

 

 

 

 


 

 

 

 

>,< 드디어 Broadway에서

뮤지컬을!!

 

 

 

 

 

 

 


 

 

 

상영중인 오페라의 유령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장식해두었더라구용!

 

 

 

 

 

 

 

 


 

 

 

 

 

 

 

 

 

 

 

 

 

 


 

 

 

명장면이죠!

영화에서도 정말 감명 깊게 본

배를 타는 요장면!!!!!

 

뮤지컬 무대에서는 어떻게

표현될까 너무나 궁금

!!!!!!!

 

 

 

 

 

 

 

 


 

 

춤추고 노래하는

많은 분들의 실력도

기대가 되고

무대장치효과도 너무너무

궁금했습니당!

 

 

 

 

 

 

 


 

 

 

 

ㅎ_ㅎ 오페라의 유령의

상징

하얀가면!!

 

공연마지막을

또 멋지게  이 가면이

장식해줘서

너무 인상깊었습니당

 

 

 

 

 

 

 

 

 

 


 

 

 

 

이 분도 정말 노래를 맛깔나게

잘하시더라구요 ~

 

 

 

 

 

 


 

 

 

으앗 흔들렷지만

출연진이나 연출해주신 분들의 

성함 같았어용!

 

 

그리고 30여분의

대기줄 시간은

금~방 가더라구용!

 

드디어 입장!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층 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좋았어요 ㅋㅋㅋ

 

뉴욕은 워낙 화장실 보기가 힘드니깐여 ㅠ!!ㅋㅋ

 

그리고 시작된 공연...

 

 

정말 최고..

라는

감탄사가 처음부터  나오더라구요

너무나 임팩트 있는 시작에

깜짝 놀래서

옆친구를 잡았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공연하는 극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특히 서로간의 좌석이 정말 좁습니다 ㅎㅎ

 

배낭을 발밑에 두니

편하게 힘들 정도 였으니깐요!

정말 꽊꽉껴서 공연을 봐야해요

물론 공연에 심취하면 그런건 느껴지지 않지만요!

 

 

 

※

그렇기때문에 배낭이나 큰짐 가져가시는거

절대 비추입니당! ㅎㅎ

 

 

 

 

공연은 중간에 쉬는 시간이 10분 정도있기때문에

화장실 다녀오시거나

스트레칭 한번 하고오시면 될것 같아요!

 

 

역시 공연후기는

 

 

 

 

 

정말 노래최고였습니다

특히 여주인공 "크리스틴"역할을 맡으신 분의

소프라노는..정말.. ㅎㄷㄷ..전율이 왔답니당

이날 정말 컨디션 최고조

이셨나봐요!!!!!

 

진짜 목소리도 너무 이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

 

 

특히 뮤지컬은 바로 밑에서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있자나요 ><

ㅋ ㅑ

 

정말 Think of me나 주제곡은 나올때마다

가사는 정확히 몰라도

그 익숙함과 설레임이 최고조로 몰입이 되더라구요.!!

이래서 다들 뮤지컬이 비싸도 보러가나봅니당!

 

 

 

무대 장치도 너무 신기하구요

특히 배타고 가는 장면은

가는 길마다 아름답게 켜진 전등과

주인공들의 노래가 어우러져서

정말 영화의 장면보다

더 생생하고 아름답더라구요!

 

그외에 신기한 무대장치들 보면서 놀래고 ,

주연 분들뿐만 아니라 조연분들 중

음색도 특이하고 연기도 다들 잘하셔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당!

 

최고최고!

 127불이 아깝지 않았답니당

 

 

 

 

 

친구들과 여행내내

멜론에서 오페라의 유령 OST 들으면서

 

공연봤을때를 회상했네요~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당!

 

 

▼

 

그날 받은 책자

한국까지 고이 들고왔네용!ㅎㅎ

 

 

 


 

 

 

 

 

 

 

 

 

 

 

 


 

 

 

요 책자에 나오신 분들이

그날 무대에 섰던 주인공들이세용!

 

와우 특히 팬텀역할을 맡으신 분이 64년생?이라고 해서

ㅎㄷㄷ 했습니당

키도 크시고 몸도 좋으시고

목소리도 젊으셔서 전혀 몰랐다능!ㅎㅎ

 

 

 

 

 

 

 

 

ㅠㅠ 으허 책자만봐도

그날 들었던 노래가 떠오르네용!!

 

 

 

역시 세계 4대의 뮤지컬 답게

오페라의 유령!

최고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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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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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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